9년 동안 예향청년부를 위해 섬겨주신 오동훈 부장집사님께
영상 편지와 감사패를 전달하며 청년들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부장님의 자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청년부를 위해 애쓰실
집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예향 청년들이 되겠습니다!
새로 오신 공병훈 부장집사님을 환영하며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올해도 주님께 힘차게 나아가는 예향청년부가 되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