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16 주일 말씀을 듣고... 나의 삶속에는 어떤 가시가 나를 찌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2,263

고후 12: 7 ~ 10 “가시가 내 삶을 찌를 때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주님의 은혜가) 네 게 족 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주님의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 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그르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 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르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 들과 능력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 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바울사도가, 믿음을 지키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달려가는 그 삶속에서

 

육신의 고난이나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날 때

 

바울사도의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문제 하나하나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실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했으나

 

주님께서는 바울사도에게 주어진 주님의 은혜가 풍족하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육신의 강함이 아니라 약함을 통하여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으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믿음의 사람 바울사도…………

 

 

 

자신의 삶을 통해서 다가오는 환난이나 고난을 있을 때

 

누구를 탓하거나 환경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느낄 수 사람은

 

깨어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통하여 고난이 있을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탓 하거나, 누구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없는 사람일 것이다

 

누구의 탓으로 돌리거나 자기 합리화를 찾는 사람은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어둠의 길로 걸어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삼상 1장에 나오는 엘리제사장은 자신에게 주어진 직위와 직책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신의 안위를 지키며 육신이 욕망을 향해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영광이, 엘리 제사장을 떠나가고 말았다  

 

사무엘 상에 나오는 엘리 제사장은

 

처음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었기에 부르심을 받지 않았을까?

 

그러나 세상 삶속에서 육신의 욕망에 눈이 어두워질 때

 

자신이 듣기 좋은 것만 골라 들었고, 그 외에 직언하는 사람들의 말은 모두 부정하며

 

하나님의 것과 자신의 것을 구분할줄 모르는 멍청한 제사장으로 그 이름을 남겼다

 

 

 

삼상1:29)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내 처소에 명령한 내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이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너희들을 살지게 하느냐

 

살아있다는 것은 움직이는 것이다, 자극을 받을 때 반응하는 것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게 되여 생명체가 살수 없게 되고,

 

헤엄치지 않는 물고기는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 죽게 되는 것이다

 

내 삶에 가시가 나를 찌를 때, 그것을 느낄 수 있고

 

그 가시를 통하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은 그 영이 살아 있는 성도이며

 

그 영혼이 깨어 있는 성도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늘에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며  

 

바울 사도와 같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구약 성서에 나오는 히브리 민족은 극한자극이 있을 때

 

그때 서야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하나님의 사람 지도자 모세를 만날 수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걸어온 발자취에

 

하나님을 떠나 자신들의 생각으로 육신의 민생고를 해결하고자 하는 곳에는

 

자신의 영혼까지 팔아가면서 까지도, 자신의 안락을 추구하는 지도자들을 볼 수 있지 않는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없는 이스라엘은 멸망을 향해 달려 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부활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아 알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는

 

자신이 성령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심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백성 일 것이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우고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멸하는 것과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일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난 의라(빌보3:8.9)

 

그르므로 바울 사도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후에는 오직 그리스도의 를 믿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하나님의 의를 쫓아가는 하나님에 사람이었던 것을 볼 수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사람이 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그 마음이 세상을 사랑하고,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게 될 때

 

나단선지자를 통하여 책망을 받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네 주인의 집을 네 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 하였던 같으면 내가 네 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삼하12:8)

 

다윗에게 주어진 왕궁도 자신이 왕으로 섬기던 사울 왕의 것이요

 

다윗의 아내들도 다윗의 아내 이기전에 사울 왕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였으나 

 

또한 다윗을 왕으로 섬기는 백성들까지도 하나님의 백성이며 사울 왕의 백성이 아니었던가?

 

그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잘 다스리라고 부탁한 것을 잊지 말라는 말씀이 아닌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그 백성들이 인생길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오늘 그날까지

 

낙오되지 않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백성을 잘 다스릴 때,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고자 할 때,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시겠다는 하나님……….

 

사람이 하나님의 것과 자신의 것을 분별하지 못할 때 마귀는 그 틈을 노리는 것 같다.

 

다윗이 아버지 양 때를 지킬 때

 

자신의 생명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아버지 양 때를 지키고자 할 때

 

다윗의 생명을 지키시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 이신 것을 믿는 믿음 안에서

 

여호와의 군대를 경멸하는 골리앗과 싸워 이겼던 다윗을 생각해 본다(삼상17:34~36)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 하며 나가는 곳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있음을….

 

 

 

고후12: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사도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내려 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된다

 

성도의 삶 속에서 고난의 가시가 있거나 육체적 가시가 있을 때

 

성도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에 거울 앞에서 나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든 것을 고백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라 생각을 해 본다,

 

다윗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기름 부음을 받았으나

 

그에 삶에 다가오는 시련은 끝이 없었고 사람에 힘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었으나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기도하는 다윗의 기도를 생각해 본다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때까지 니이까?(:6:3)

 

주님은 말씀하신다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17:33)

 

육을 위해 살고자 하는 자는 그 영혼이 버림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자 하는 자는 그 영혼이 구원의 이르리라는 말씀이 아닌가?

 

우리들의 삶속에서 고난을 통하여 내 마음에 자극이 올 때

 

내 육신의 욕망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잠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육신의 욕망을 위해 달려 가는 사람들 중에 마음에 찔림이 있거나 아픔이 있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늘에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합리화를 찾거나 육신의 욕망에 충실한 사람은

 

자신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사생아 와 같은 사람일 것이다

 

이 세상 인생길 여행 길에서 아픔이 오고, 또다른 아픔이 오고, 시련에 시련을 격을 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끈을 놓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영생 복락을 누리는 축복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기서 에서 이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이 올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항하여 기도하는 기도를 생각해 본다

 

(1:1)욥이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 사온 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시는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 믿음을 통하여

 

살아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시며 그 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고후12:10: 그르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 들과 능력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 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합이라

 

골고다 언덕길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자신의 십자가을 달게 지고 가는 바울 사도의 믿음……

 

바울사도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가시를 통하여

 

자신을 위해 골고다 언덕길 그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는 고백이 아닌가?

 

내 인생길에 고난이 있는가? 내 인생길에 고통이 있는가?  

 

        세상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른 나를 구원 하기위해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자신이 죽어야 하는 십자가을 지고, 가시가 받힌 채찍 맞으며 걸어 가시는

 

그 골고다 언덕길을 걸어 가시는 우리 주님의 십자가 고통만 할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도 말씀안에서 깨어 있어

 

세상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를 올바르게 깨닫아 알고

 

사람의 뜻을 따라 맹종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고자 할 때

 

때로는 미움과, 시기와, 질투, 듣지 않아야 할 욕도 당하게 될 때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자

 

예수님께서는 나의 죄를 위하여 가시 박힌 채찍을 맞으며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 자신을 통하여 이루어 가시며

 

부활의 승리를 말씀을 하셨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고통 그 아픔을 이기시는 주님께서, 나를 믿고 따르라 하시지 않는가…..

 

나에 모든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은 주님께서 대신 지고 앞서 가시면서   

 

내 십자가주님을 믿는, 믿음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시지 않는가?

 

나에 삶이 고난이 있는가? 부활의 믿음이 나에게 있는가?

 

예수님의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예수그리스도의 골고다 십자가를 생각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쁘게 받아들이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128:1.2)

 

나를 사랑하는 자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8:17)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20)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가노라(빌보3:14)

 

 

 

하나님아버지~~ 내 마음에, 내 삶에, 아픔이 있거나 찔림이 있을 때

 

      부족한 종이 깨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 구나(아가서6:3)

 

주님~~ 이 부족한 죄인은 주님의 사랑안에 있고 내 마음이, 내 믿음이 주님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서 그 사랑 그 은혜 누리며 살아가는 믿음이 종이 되게 하소서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른 죄인을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23/4/20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9057 1
685 2024/7/11에례미야서를 보면서, 그 시대에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하나님께서 지금은 나를..... 겨울나그네(김성*) 4일전 173 0
684 2024/6/30 주일 말씀을 듣고, 영문밖에서 나를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7.04 238 0
683 2024/6/23 말씀을 듣는중에, 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는가? 그렇다면 순종의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451 0
682 2024/6/16 주일 말씀을 들을때, 전도자의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1 479 0
681 2024/6/9 주일 말씀을 듣고 '내가 머무는 자리 어느곳에서나 나를 부르시는 주님을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6.12 517 0
680 2024/6/2 "교회를 꿈꾸다" (내 마음의 성전인 교회는 어떤 교회가 되기를 원하며 기도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06 715 0
679 2024/5/26 주일 말씀을 듣고 " 내 영혼은 무엇을 갈급하게 찾고 있는가? 자신을 돌아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5.29 1091 0
678 2024/5/19 주일 말씀믈 듣고... 나는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5.23 1350 0
677 2024/5/12 주일 수4;19~24 기념비를 세우라" 내 마음속에서는 어떤 기념비가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5.15 1285 0
676 2024/4/28 느헤미야 말씀을 듣고. 내 마음의 성전을 돌아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5.06 1347 0
675 이스라엘 역대 왕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04.19 1301 0
674 2024/4/14 주일 말씀 중에, 야베스의 기도를 생각하며, 내 마음에 믿음의 지경은?????? 겨울나그네(김성*) 04.18 1401 0
673 2024/4/7 주일 말씀 듣고 나는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 겨울나그네(김성*) 04.11 1438 0
672 2024/3/31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살의 현실 앞에 놓여진 큰 바위를 생각해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4.04 1402 0
671 2024/3/29 대사장들의 행동에서 철저한 이중인격자를 보게 된다(오늘의 그들은 누구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19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