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쁠때나 슬플때나 내 주님 바라보게 하소서.......

겨울바다(김성*) 0 22,410

주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 하게 하소서

 

기쁠 때는

그 사랑 그 은혜에 생각하며 감사하게 하시고

 

슬플 때는

의의 길로 나를 인도 하실

은혜의 주님 생각 하며 감사 하게 하소서…..

 

내가 기쁠 때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더욱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내가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나의 주님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와 변론하시기를 기다리시는 나에 주님……

 

주여~~ 

이 죄인에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마음의 눈으로 나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

 

보이는 현상 속

세상 속 깊이 빠져 가는 나를 바라보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두 손 내 미시며

내 손 잡아 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나의 주님…..

 

이 죄인이

마음의 눈으로

내 주님 바라보고 일어서게 하소서…..

 

세상 풍랑 파도가

내 앞에서 넘실댈지라도 ……..

 

이 죄인이 깨어 있어

주님 손 잡으면

나는 이 세상 풍랑의 파고 이기고 넘어가겠네…….

…………………………………………………………

 

이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나에 주님……

 

세상 풍랑 타고

내가 춤을 출 때

내 눈 어두워 나는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네……

 

세상파도 휩쓸려 떠내려 갈 때

내 귀가 어두워 주님의 음성 듣지 못했네……

 

보았는가?

들었는가?

내 주님 말씀하시네……

 

깨어나라 

일어서라

뒤 돌아서라 하시네…….

 

육신의 기쁨은 순간이요

영원한 기쁨 깨달아 

소망의 닫을 들라 하시네…..

 

l  주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 드립니다

l  이 죄인이 깨어 있어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l  이 죄인이 내 주님 만나 감사 찬송 부르게 하소서

l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9.1.3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7841 1
811 내가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는 내 마음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적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2일전 102 0
810 나에 믿음이...복음을 믿는다는 고백도 중요하지만 그 믿음이 행함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9일전 447 0
809 우리는 우리들의 인생길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달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0.15 598 0
808 내 일상의 삶이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는 삶일까???? 겨울나그네(김성*) 10.09 592 0
807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나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0.01 629 0
806 하나님의 복음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성화되여 가는 것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9.23 711 0
805 율법아래 종이 었던 내가, 이제는 은혜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네............ 겨울나그네(김성*) 09.19 799 0
804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라 읽커름을 받을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7 784 0
803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0 870 0
802 하나님의: 그 의를 놓치지 않은 사람 "욥과" 그 의를 놓쳐버린 "기드온"의 삶을 기억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9.03 931 0
801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8.27 924 0
800 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겨울나그네(김성*) 08.20 974 0
799 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새 생명을 얻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13 964 0
798 나는 내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떠한가? 자신을 돌아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8.06 1087 0
797 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될까 ?????? 겨울나그네(김성*) 07.30 12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