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기도란 무엇이며? 어떻게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1 2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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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기도란 무엇일까?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떻게 기도 하고 있었는가?

나는 내 나름대로 나에 기도생활을 생각 해본다.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게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나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기도 할 때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아버지는 이미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있다고 하신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무엇을 들고 주님 앞에 나가고 있는가?

나는 나에 문제….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나에 삶 속에서

나에게 주어진 삶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일에 감사 하기 보다는

힘들고 지친 일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그 일을 들고 주님 앞에 나아가 하소연 하듯 기도 하고 있지 않는가?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따라 오려거든 네 십자가을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나는 기도 하러 갈 때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어떻게 감당해야 하지 하나님 앞에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십자가를 주님 앞에 내려 놓기를 원하며

내 짐을 내려 놓기 위해 피해갈 길을 찾기 위해 주님을 찾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나에 삶 속에서 필요 한 것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세상 것으로 채워 주시기를 원하며 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다 쏟아내 놓고

이루어 주시옵소서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메사에 이런 식에 기도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는 않았는가?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 하는 것이란?

내가 필요 한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

하나님을 만나 말씀에 거울 앞에서

먼저 나를 자신을 발견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회개 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를 발견 하고 회개 하며

나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 하늘에 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의 잘못을 이해해 주시기를……….. 

또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내 뜻을 관철시기고자 하고 있지 않는가?

세상에서 채우지 못한 것 채워주기를 원하며

세상에서 내 멋대로 살다 상처 받은 것을 가지고 위로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일상에 젖은 형식으로

주님의 보혈에 피를 의지 하고 주님 앞에 왔사오니

주님~~나를 용서 하시고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하는 식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의를 구하라 하심은

     나 자신이 말씀에 거울 앞에 서서

내가 주님 앞에 구하고 있는 것을 담을 수 있는 준비 된 그릇인가?

자신을 먼저 돌아 보아야 할 것 같다

내가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바울 사도처럼 

허물 많은 내가 지금 이순간 이만큼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볼 때 

나에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먼저 그의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이며  

내 사랑하는 자라고 칭찬 받을 수 있는 자에 모습인가?

 

그런데 나는 나에 추하고 더러운 그릇에 자꾸 채워주시기 만을 원한다면 ………

     하나님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실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이 무엇인가?

아버지께서 주시는 계명을 잘 지키고 따르는 자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자이며 또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 하신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예수님께서 그를 통해서 나타나시겠다고 하신다

 

나는 어떻게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나는 또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가?

아버지에 뜻을 따라 살기를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거기에는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서 다 이루어 가시겠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다 기억 할 수도 없고 

다 지킬 수도 없고……..

주님 원하시는 데로 따를 수도 없기에………..

나는 고백한다……..

성령 하나님 나를 도와 주소서…………….

세상에 취해 잠든 내 영혼을 날마다 일깨워 주소서…….

세상에 취해 잠들은 내 영이 깨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이 세상 잠에서 깨어날 때

말씀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하소서…..

잠든 내 영혼이 깨어 일어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그 말씀 따라 순종할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마태6:31.32 그르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하나님아버지 게으른 종과 같이 가만히 앉아 무엇을 바라는 삶이 아니라

그날 그날 주어진 날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고

날마다 시간 마다 하나님께서 종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하늘에 지혜를 주소서

바울 사도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한 말씀처럼

말씀 앞에서 나를 처서 복종하게 하시고

나에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주님을 사랑합니다    

     어떤 상황 어떤 처지에 있다 할지라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 할 수 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에게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8.5.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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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싸비(양정*)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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