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는 내 마음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적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9

눅15:11~24 기다리는 아버지 (탕자의 비유)

 

11, 또 이르시 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12, 그 들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누어 주었더니

 

13, 그후 몇일이 안되어 둘째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그 나라에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라

 

14, 다 없엔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그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한사람에 붙여 사니

 

그가 그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그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세상은, 물질 앞에서는 냉혹하다

 

한 사람에게 명예와 권력 금전이 있을 때는

 

그 대문에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그 사람에게 그것이 사라진 후에는 바라같이 사라지는 것이 세상 인심이 아닌가?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 집에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커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 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 맞추니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커름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탕자의 모습과

 

집을 떠난 그 탕자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또 예수님께서는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가

 

인생 여행 길에서 일상에 주어진 평안함에 대하여 감사를 모르게 될 때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 가고 있음을 망각하게 될 때

 

그 영혼은 어둠의 사자들에게

 

먹이감으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성도의 삶은

 

살아있으나 세상에 취해 잠자는 영혼이거나 죽은 영혼이 아닐까?

 

자신이 누리고 살아가는 일상의 삶에 대하여 감사를 모르게 될 때

 

자신을 둘러싸고 있던 그 행복은 아침 안개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다

 

작은 일에 감사를 모르고 살아가는 살아 가는 자는

 

그 작은 감사마저 놓치게 되고

 

더 깊은 어둠의 길로 들어가게 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성도의 삶에서 고난이 있을 때

 

성도 서서로가 어둠의 갈을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하게 하시는 이도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빛가운데로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가 나를 안이 하시나이다

 

시61: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아래 피하리이다(셀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아멘)

 

……………………………..    ……………………………..   …………………………….

 

인생 여행길에서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는 순간 영적으로는 맹인이 될 수도 있다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힘에 눌린 영혼이

 

시간여행을 하게 될 때와

 

    한 영혼은 그 영혼의 주인을 만나

 

시간 여행을 떠나는 사람과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힌 자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이

 

그냥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을 따라가면 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깨어 있는 영혼은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기 전에 무엇인가를 생각을 해 보게(기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육신의 장막을 벗는 죽음 앞에서 말하는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가 하나 같이 그 영혼이 육신의 장막을 벗고

 

이 세상을 떠나 간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는가?

 

달려가야 할 길을 열심히 달려왔으나(달려 가고 있으나) 그 마음에 공허함이 있는가?

 

    자신이 자신을 바라보는 현실이

 

영혼이 피폐해지고 육신은 망가져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가?

 

영혼은 자신이 머무르고 있는 장막을 사랑하고 잘 관리하여야 할 것이다

 

삶속에서 단 한 벌뿐이 외투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 외투를 잘 관리하여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지나갈 때 육신을 보호할 수 있듯이

 

영혼에게 육신의 장막은 한벌밖에 없는 영혼의 장막이 아닌가?

 

영혼이 이세상 여행을 할 때

 

그 육신의 장막을 학대하거나 육신의 욕망에 노예가 되여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것을 제어하지 못하고 세상 향락을 쫓아갈 때

 

그 영혼은 이 세상 여행길에서 육신의 고통으로 인하여

 

그 인생 여행길이 결코 아름답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한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세상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데

 

    세상으로 보내진 영혼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생명으로 세상 부모님의 통하여 육신의 장막을 얻게 되고

 

육신의 부모님은 하늘로부터, 선물로 받은 영혼을

 

곱게곱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양육을 한다

 

그슬러 올라가면 그 부모님은 그 부모님에게

 

그 부모님 또 그 부모님에게 그렇게 세상에 오게 되는 것은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새 생명이 아닐까?

 

아담과 하와를 통하여 가인과 아벨을 선물로 주심같이 …………………….  

 

………………………………….   ……………………………………….

 

뒤돌아 가서 아버지 집을 떠나는 탕자를 생각해봅니다

 

    아버지 집에서 살아가는 삶을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생각하고

 

그 사랑에 대한 감사를 모를 때

 

둘째 아들 같이 자신에게 주어어진 현재의 축복을

 

자신의 의로 이룬 것으로 착각하였거나

 

언젠가는 자신의 소유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권리의 한계를 넘이 자신의 분깃을 요구하고

 

부모님의 유산을 가지고 육신의 욕망을 따라 떠나는 아들….

 

이 대목에서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안에서 누리는 행복에 대하여 감사를 모르고

 

어둠의 세력에 유혹 되여 에덴 동산을 떠나야 했던 사건을 상기해 봅니다

 

    ………………………………    ………………………………………

 

우리들의 영혼의 주인은 누구인가?

 

그 영혼이(내 영혼이) 돌아갈 본향은 어디인가?  

 

그 사실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는 영혼은

 

그 영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인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의 믿음은 신유의 은사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으나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함보다 바울사도가 사울로 살아갈 때처럼

 

내가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며

 

내가 무엇을 해야 한다는, 내 의지가 앞서 있을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 육신의 고통을 참으시고 육신의 장막을 벗으시는 주님…

 

그 십자가 위에서 나를 부르시며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내 육신의 욕망이 꿈틀댈 때 마다

 

그 육신의 욕망을 내려 놓는 십자가를,, 내 자아를 내려놓는 십자가을……

 

어떻게 예수님께서 지고 가시는 십자가에 비교할 수 있겠는가?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버지 집을 떠난 탕자가 세상에서 스스로 일어서야 했던 세상

 

그 세상에서 주어지는 고난의 짐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말씀에 순종하는 삶의 짐이

 

가장 가볍고 행복했던 것을 몰랐던 아들이

 

그것을 깨닫게 되고 느끼게 될 때를 생각해봅니다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의 영혼은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성도의 삶이 될 것이며  

 

어둠의 그림자가 없는 참소망의 기쁨으로 주님을 따르게 되리라 믿습니다   

 

……………………….    ……………………………………….   …………………………………

 

오늘 영혼의 주인을 모르고 살아가는 영혼들에게는

 

아버지 집을 떠난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마음같이

 

어둠속에 있는 영혼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사야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 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말씀하시며

 

어둠에 있는 영혼들을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 영혼이

 

세상 삶속에서 지치고 힘들어 의지할 곳 없을 때  

 

세상에 늘려 있는 술이나 그 무엇을 통해 자신을 위로 해 보지만

 

그후에 다시 그 자리에 서서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될 때

 

육신의 장막은 낡아 더 이상 자신의 욕망을 위해 바벨탑을 쌓을 힘마저 없을 때

 

그 영혼은 그 영혼의 주인에게 무어라 말할 수 있을까?

 

세상에 사람들은 누구나 시간 여행을 하고 있지 않는가?

 

     그 시간여행 후에 맞이할 그날을 생각하며 살아가자

 

     이 생애서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 화려함보다  

 

     이 생에서 삶이 참소망의 기쁨을 가슴에 품고

 

감사함으로 그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진정한 행복한 삶이 아닐까?

 

……………………………………….   …………………………………………………..

 

눅122:22~27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르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영혼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 복보다 중하니라

 

“까마귀를 생각하여 보라 심지도 아니허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느냐

 

      “그런 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을 염려 하느냐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아니하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욥1:20~22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를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 사온 즉 또한 알몸으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이도 여호와 시오니 거두시는 이도 여호와 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으로 찬송을 받을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 안안에서 살기 원할 때 

 

그 백성을 축복하시고 의에 길로 인도하시며

 

그 백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어둠의 세상에서 빛이 되게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아버지~~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남녀노소 누구나 주어진 현실에서

 

욥과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 믿음안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할 때

 

그의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그 성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 아멘 –

 

하나님아버지~~ 이 세상 인생길 걸어갈 때

 

육신의 눈으로 보고 듣는 일로 인하여 좌절하고나 낙심 될 때  

 

우리들의 구원주가 되시는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와 같은 심령으로  

 

상처받은 영혼을 기다리시고 위로하시며 의의에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늘 깨어기도 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이도 하여 주시옵소서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른 나를 구언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ㅡ             2026/ 10/ 2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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