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복음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성화되여 가는 것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 4

빌보2:12~16 성화: 예수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삶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라

 

12, 그르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복음을 몰랐을 때를 기억하고 그 은혜 잊지 않기 위해

 

(그 구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네 자신을 돌아보라

 

그 영혼이 깨어 기도하는 자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때

 

그 성도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는 축복을 누리실 줄 믿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날에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안에서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을 통해서 영광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선한싸움 다 싸우고 달려온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봅니다

 

 

 

((나는 먼저 나 지신이 신학을 공부했거나 연구 한 사람이 아님을 밝혀 두고자 합니다

 

      저 나름대로 성경을 보고 들을 때

 

바울사도 께서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저 자신에게 주시는 은혜를 느끼고 받은 대로 옮기며

 

      제가 받은 은혜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혹이라도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각자에게 주시는 은혜대로 누렸으면 합니다^^))

 

 

 

성화: 성도가 성화 되여 간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영접하고

 

그 사랑 그 은혜에 감동 되여, 예수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 삶을 살아간다는 뜻이 아닐까?

 

………………………………..  ………………………..   ………………………………..

 

하나님을 몰랐던 내가 (세상에 문명에 노예가 되여 살아가던 내가)

 

하나님의 복음을 영접하게 되고

 

      나를 사랑하사 나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 않는가?

 

하나님을 몰랐을 때, 하나님의 율법을 몰랐을 때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자기 멋대로, 자기 중심대로 살았던 망아지가

 

코뚜레를 하고 무엇으로 부터 지배를 받고

 

그 행동에 재한을 받는 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그때는 육신의 욕망이, 육신의 쾌락이 그 영혼을 지배하는 상태가 아니었을까?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리라

 

그러나 그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법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안식처를 찾게 될 때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를 깨닫게 될 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될 때

 

그 영이 육신의 욕망을 다스리게 되고 육신이 쇠하기 전에

 

그 영과 혼이 하여야 할 본분을 깨닫게 될 때  

 

그 영과 육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삶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아닐까?    

 

참 소망을 바라보게 되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때

 

영은 육신의 장막을 아끼고 사랑하게 될 것이며

 

육은 강건함으로 영과 육이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나라 속담에도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금수 만도 못하는 말이 있다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을 통해서

 

자신이 살아온 삶에 상태를 발견하고

 

      그 추하고 더러운 것을 씻을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주저함 없이 달려가 씻어야 되지 않을까?

 

사람이 거울을 바라보고 자신의 얼굴에 더러운 것이 묻은 것을 발견하게 되면

 

세상사람들이 바라보는 것이 부끄러워 숨을 곳을 찾거나 빨리 씻기를 원하는데

 

사람이 말씀의 거울 앞에 서게 될 때

 

그 심령에 눈이 열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때 어떻게 할까?

 

심령이 가난한자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며

 

죄 씻음 받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을까?

 

그러나 심령이 완악한자는 자기 합리화를 찾으며

 

자신의 죄가 타인의 의해 생겼다고 누구를 원망하거나

 

그 죄를 타인에게 전가하는 행위를 보이지 않을까?  

 

나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영안에 눈이 열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고 있는가

 

그렇다면 나의 삶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가?

 

하나님의 복음을 몰랐을 때는

 

영적 장님이 되여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 할 수 있으나  

 

지금 현제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나의 삶은 어떻 한가?

 

나에 영혼이 생명의 말씀을 가까이하며

 

내 영혼이 더욱더 맑아지고 밝아 지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깊은 산속 바위에서 덜어져 나온 돌이 물길을 따라 대굴대굴 굴러 갈 때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며 흘러가는 물소리에 아픔에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돌멩이는 다듬어지고 다듬어져 가고 있지 않을까?

 

     잘 다듬어진 돌멩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귀하게 쓰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다듬어져야 하는 그 아픔이 싫어

 

흐르는 물길에 자신을 내어 맡기지 않고 진흙 속에 깊이 박힌 돌은

 

모난 그 모습 그대로 어둠에 묻혀 있지 않을까?   

 

흐르는 물에 자신을 내어 맡기고 그 아픔을 통하여 자신이 아름다움을 찾아가듯

 

      성도는 하나님의 복음을 사모하며

 

그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비춰보며

 

그 심령에 찔림이나 자신의 죄를 발견하게 될 때

 

세상 삶 속에서 다듬어지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듬어 가는 과정에서 아픔이 있다 할지라도 기쁨으로 감당하는 일이

 

곧 자기 십자가를 발견하고 기쁨으로 감당하는 삶이

 

거듭난 성도가 참소망을 바라보며 예수님을 닮기 원하는 삶이 아닐까?

 

바울 사도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 값을 길 없어

 

온 마음을 다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달려가는 그 길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은 고난의 길 같이 보이지만

 

그 길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달려 갈수 있음은

 

그 마음속에 참 소망의 기쁨이 기득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빌보3: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

 

형재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을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고전15:31 “형재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바울시도의 고백속에서 나는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낄 수 있으며   

 

또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      ……………………………………………….

 

나는 전에도 한번 언급한바가 있다

 

나는 생각한다

 

나에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지만

 

그 구원의 선물이 나에게는 현재 진행형이다

 

내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동안에는  

 

내 영혼과 육신은 육신의 욕망과 끝없는 영적 싸움이다

 

내 육신의 욕망이, 내 자아가. 죽어지지 않고는

 

결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갈수 없기에

 

나는 날마다 말씀의 거울 앞에서

 

죄악 된 자신의 허물을 벗기를 원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이 또한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심의 은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육신에게 호흡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그 한번에 구원이 완성된 구원으로 생각하고 옛사람을 살아간다면

 

그 구원은 죽은 구원일 것이다

 

(복음을 핑계 삼아

 

세상에서 자기 유익 구하며 살아가는 삶은 곧 죽은 믿음이 아닐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은

 

천국문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까지 이른 열쇠를 얻은 것이 아닐까?   

 

22:1~14 예수님께서 혼인잔치 비유로 말씀하신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주님 오실 그날에 내가 준비한 예복은 어떠할까?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 되여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성도가 성화 되여 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로운 행위로 그 문을 열고자 할 때

 

그는 결코 그 자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을 가까이할 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닫게 될 것이며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은 성도는 그 사랑 그 은혜 갚을 길 없어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그 길에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함께 하실 것이며

 

하나님의 축복을 통하여

 

그 성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아 멘-

 

 

 

하나님아버지 ~~ 부족한 종에게 믿음의 복을 더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마다

 

부족한 종에게 하늘에 지혜를 더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2026/9/23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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