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 2

구원의 여정 5) 칭의: 빈손으로 받은 하나님의 의

 

3:19~31 “하나님의 의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르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나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음이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 들에게 증거를 받을 것이라

 

22,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이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 그런 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 으로냐 행위 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르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 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 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

 

31, 그런 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행하는 행위에서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하며 살아갈 때

 

(24:12)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선포하시고

 

그 율법을 통하여 죄를 죄로 바라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백성이 자신들의 의로는 구원의 이를 수 없을 바라보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자기 백성을 위하여 화목제물로 삼으시고

 

그 사랑의 결실로 부활의 영광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3;15,16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부활의 주님을) 믿는 자 마다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곧 칭의 의 사랑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믿음의 백성들에게 베푸시는 칭의의 사랑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대한 사랑의 관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무조건 적인 사랑이다

 

그르므로 그 사랑은 사람이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이 아니라

 

그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백성 답게 살아가는 삶이

 

곧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사랑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랑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그르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젓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나게 하여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 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베전2:1~3)

 

그르므로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다는 말씀이 아닌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함과 같으니라(1:17)

 

…………………………………..    ……………………………..    …………………….

 

나는 예전에도 이렇게 서술한 바가 있다

 

      부자 부모님을 둔 자녀들이 있는데

 

그들은 부모님 덕에 호의 호식하며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데 

 

세월이 흘러 그 부모가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제고 병들어 눕게 되었을 때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생활 환경속에서, 부모님을 봉양하는데

 

그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과정을 가~정하고 생각해 본다

 

연로하여 병들은 부모님을 섬기는 과정에서  

 

한 분류는 부모님 앞에 자식 된 도리와 의무는 다 하되

 

좀더 잘 보여야 추후에 부모님의 유산을 좀더 많이 물려 받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부모님을 섬기며, 부모님을 살리기 위해

 

쓰이는 물질에 대하여 손익 계산까지 따지는 분류가 있고

 

다른 한분류는 자신이라는 존재가 이 세상에 있기까지

 

또한 자신이 누리고 있는 이 상황이

 

부모님의 은혜가 아니면 누릴 수 없었을 것을 깨닫고

 

진자리 마른 자리 가리지 아니하시고

 

자식들에게 가난이라는 것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안위는 돌아볼 시간도 없이 앞만보고 달려오신 부모님의 그 삶을 생각하며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드려 부모님을 봉양하며

 

보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자녀가 있다면…. 누가 진정한 효자일까?

 

우리는 쉽게 결론지어 말할 수 있고, 쉽게 자를 나뿐 자녀이며

 

자는 어버이의 은혜를 잊지 않은 효자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하나님의 은혜안에 살아가는 나에게 대입해 볼 때

 

      나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칭의의 사랑을 입었는데

 

      하나님의 자녀 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부모님의 유산을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자 와 같은 모습은 아닐까?

 

자와 같은 삶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알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능아래 보호받기 원하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아래서 누릴 수 있는 세상의 복을 기다리는 삶이 아닐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자는 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읽을 때 마다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말씀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될 때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빚을 값을 길 없어

 

예수님의 그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비고 빈 그 마음을 채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   ………………………….   ………………………….

 

육신의 부모님은 육신의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때문에

 

      자신의 말과 행위에 반응을 하신다

 

그때 인간은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을 때 (뜻이 다를 때)

 

자아를 내려 놓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대로 나아가는 것이 일상화된 모습이 아닌가?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나의 삶의 현실은 어떠 한가?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자신에게 물어본다  

 

하나님의 은혜로 칭의의 사랑을 입고

 

또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거듭난 성도라고 입술로 자부하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허울을 쓰고 살아가는 나의 삶속에서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신앙에 양심의 소리가 들릴 때)

 

기쁨으로 맞이하며 내 자아를 내려 놓고

 

그 부르심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말씀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고백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마음속에서 신앙에 양심으로 갈등할 때가 있음을

 

      눈앞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 손해를 보거나 내가 바보가 된다는 현상이 될 때   

 

      나는 내 자아를 내려놓지 못하고

 

성령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뜻대로 행하고 난 후에

 

자기 변명으로 자신을 위로 하며 버젓이 살아가는 나를 바라볼 때가 있다

 

………………………………..   ……………………….   ……………………….

 

4:8,9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 하게 하라

 

      “슬퍼 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며 주께서 너희를 높이 시리라

 

나는 이제서야 생각을 한다

 

왜 성도는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지

 

왜 말씀이 성도의 삶에 (내 삶에) 생명수가 되는지

 

  왜 성경 말씀을(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여야 하는지 …………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로마서를 수차례 연속해서 묵상하게 되었다    

 

그러나 밤마다 로마서를 묵상하며 은혜에 감사했던 내가

 

이른 아침 일상의 삶으로 돌아온 나는 어떤 모습으로 하루를 맞이하고 있는가??

 

로마서를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뜻을 알기 원하는 나에게 지혜를 주셔서

 

성경 속에서 말씀하시는 바울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기쁨으로 감사하며

 

수 없이 아멘으로 응답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했던 자신은 간 곳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렇다면 어제 밤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는 누구이며 이 아침에 나는 누구인가??

 

성경 말씀을 묵상할 때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내 영혼이 묵상했고

 

이른 아침 세상을 바라보는 나는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내 자아가 나를 지배하고 있는 것인가????.............

 

바울 사도가 고백한 이 말씀이 생각난다

 

7:17~25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에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 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며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속에 거하는 죄 니라

 

그르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닫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 악에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네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리로다

 

그르 즉 내 자신의;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   …………………………………………

 

그르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전5:6~ 8)

 

내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서 살아 숨쉬며,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길은…..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나의 구원주가 되시는 주님께서 나를 의에 길로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깨어기도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신앙에 양심이 살아나게 되고, 나의 몸을 성전 삼고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며

 

신앙에 양심이 살아있을 때,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 성도의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깨어 기도하며 살아가는 삶이 곧 예배의 삶이 될 것이며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멘

 

31, 그런 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6:12,13 “그르므로 너희는 좌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자 같이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의 복음안에서 하나님의 의의를 깨닫아 알게 하시며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영에 귀를 열어 주셔서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이 부족한 죄인이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될 때

 

이 죄인을 의의에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망 가운에 있는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

 

-           – 2026/8/27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6769 1
열람중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29분전 3 0
800 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겨울나그네(김성*) 7일전 186 0
799 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새 생명을 얻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8.13 285 0
798 나는 내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렇다면 나의 삶은 어떠한가? 자신을 돌아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8.06 357 0
797 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될까 ?????? 겨울나그네(김성*) 07.30 493 0
796 나는 무엇을 얻기위해(깨닫아 알기 위해)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마11:7) 겨울나그네(김성*) 07.23 706 0
795 엘리 제사장, 그의 아들들 홈니 와 비느하스 의 삶을 통해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16 822 0
794 나는 어떻게 다듬어져 왔으며, 또 어떻게 다듬어져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7.09 925 0
793 일상속에 살아가는 나의 삶의 모습은 소망안에 있는 삶의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7.02 951 0
79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안에 있는 나는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26 1025 0
791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나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9 1112 0
790 성도 된 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를 얼마나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6.11 1152 0
789 말씀을 들어도, 보아도 흔들리는 나에 믿음..... 지나 가시는 하나님을 생각해 봅니다.... 겨울나그네(김성*) 06.03 1147 0
788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서 무엇을 기다리고 계시는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5.28 1172 0
787 작은 교회(가정교회) 목자는 누구이며, 또 목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겨울나그네(김성*) 05.21 13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