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회개한 믿음으로 행하는 성도의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 2

구원의 여정 4) 회심: 회개와 믿음

사행20:17~~~~    (에베소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다)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랑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니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 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이나 헬라인 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하는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엇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 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노라

………………………      …………………………………

회심에 대하여 논한다면

이분을 바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분이 주님을 만난후에, 살아온 삶을 기록한 말씀을 바라볼 때

주님의 은혜에 붙잡힘 바 되여

회심한 사람의 삶은 어떤 삶을 살다 주님 앞에 부르심을 받았는지

또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인지 생각에 잠겨 봅니다

사행 9:3~18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 지라 

당에 엎드려 있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 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

17, 아나니야가 그의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재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보게 된 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사울이 다메섹에서 전도하다

주일 강단에서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을 듣고

회개와 회심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며 바울시도가 걸어간 길을 더듬어 가 봅니다

사도행전 9장을 다시 깊이 묵상하며

사울에게서 일어났던 일들을 묵상하며 회개와 회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봅니다

(9:15 “주께서 이르시 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그릇이라”)

성경속에 기록된 인물들 중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회심하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여

자신이 누렸던 모든 것을 초계같이 벗어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남은 여생을 살다 가신 사람 중에 한사람이

바울사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9장에서 사울이 부활의 주님을 만난 과정과 그 이후를 기록한 말씀을 묵상하며

회심한 사람의 삶의 모습이 어떤 삶인지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게 된 바울은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시며

자신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는 바울사도…………..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듣다가

졸음을 이기지 못한 유두고가 창틀에서 떨어져 죽었을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를 살리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바울사도……   

그가 행하는 모든 일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바울사도의 삶….

……………………………………..    ……………………………….

성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 중에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신의 안위를 추구하는 사람이 아닐까

회개 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즉 회심하는 것이다

회심이란?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그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그 부라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즉 거듭난 성도가 깨어 기도할 때

그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마음으로 느끼게 될 때(신앙에 양심의 소리가 둘릴 때)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자아를 내려 놓고

결단의 믿음으로 그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회심한 성도의 삶이 아닐까?

………………………………………….   ………………………………………….

구원의 은혜를 입은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힘들고 지친 일이 있거나 좌절하게 될 때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무엇을 의지해야 할까?

눈 앞에 펼쳐지는 세상 파고가 몰아칠 때

그 파고가 무서워 그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세상에서 지혜를 구해야 할까?

((나는 고백한다 모름지기 그 상황에 압도 되여 좌절하게 될 때  

순강 세상을 의지하기 위해 나를 도울 자를 찾는 것이 먼저가 되었음 을,……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조용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

성경에 기록된 인물들이 겪었던 일을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했던 시간들.….

그 가운데 마음의 평안을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이 인물들을 생각할 때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욥만큼 힘들겠는가?

생각하며 욥기서를 묵상할 때도 있었습니다 ……………………….

이 세상 살면서 가장 힘든 고난을 앞에 서게 되었던 사람이 누구였을까?

나는 단연코 의 고난을 떠올리게 된다

은 자신 앞에 펼쳐진 상황에서도 조금도 흔들림 없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음을 고백하는 의 고백을 바라봅니다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 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 지라

        주신이도 여호와 시요 거드신 이도 여호와 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이 법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회심을 하였다면

        그 삶의 모습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며

세상 모든 사람들 앞에 존귀하게 여김을 받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나는 내가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사울이 다메섹 길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것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가?

아니면 내가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힘들고 지쳐 쓰러져 갈 때

목말라 갈급한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가?

그 부르심의 은혜를 입었다면 나의 삶은 어떤 변화의 삶을 살았는가?????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부끄러운 자신의 삶을 고백한다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시고 나를 부르시면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을 만났으나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시간보다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자신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향해 거치 없이 달려가는 나를 바라보시고

그런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시고 돌아서게 하신 것도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그 때 그 시간 고난속에 죽어가는 나를 부르시고

  내 마음을 어루만지시며 나를 위로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죄로 얼룩진 자신을 바라보며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연약한 나의 믿음이

또 넘어지고 자빠질 것을 아시면서도 나를 위로 하셨던 나에 하나님…….

…………………………………….    ……………………………………….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불러 전한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어떻게 들리는가?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소리….

애야 네가 그렇게 살기를 원하노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의 (거듭난 성도의) 삶은

무엇으로 볼 수 있어야 할까?   

그 삶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에 실상이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내 입술로 예수님을 자랑하기에 앞서 세상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 때

예수님의 흔적이 나타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내 안에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의에 길로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자신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구하는 이에게 주시며,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 주시는 하늘나라,

참 소망의 문이 활짝 열려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지혜의 영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7:7)

그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참소망의 기쁨이 가득할 때

그 성도의 마음은 변하여(회심하여)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함을 감출 수 없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     …………………………….

21, 유대인이나 헬라인 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하는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엇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 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가 자신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붙잡힘 바 되여 살아온 삶을 밝히 말하며

예루살렘으로 가는 그 길에 고난이 있음을 성령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두려움 없이 오직 하나님이 영광을 달려가는 그 길을

기쁨으로 감당하겠다 하심은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우리들에게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나는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내 안에 성령 하나님이 임재 하심을 믿는가??

        그렇다면 내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을 수 있는 영적귀가 열려 있는가?

다시 질문해 본다 나는 그 음성이 들려올 때

바울 사도가 로마로 가는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알면서도 묵묵히 걸어가는 것과 같이

아멘으로 순종하는 순종의 길을 살아 갈수 있는가?

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 이로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노라

그른 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의 마음에 두마음이 있어 언제나 갈등하고 길등 합니다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할 때 주님의 뜻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른 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 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 들로 구원에 이르게 하라(고전:10:31~33)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늘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며

부족한 종이 입술로 주님을 증언하기에 앞서

주님을 따라가는 삶속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나게 하시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는 증인의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8/20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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