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얻기위해(깨닫아 알기 위해)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마11:7)

겨울나그네(김성*) 0 8

마태 복음 4:18~ 25 “예수를 따르는 이유” (어부를 부르시다)

 

18. 갈릴리 해변을 다니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거물을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 말씀하시 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그들이 곧 거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 와 함께 거물을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그들은 곧 배에서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이 소문이 온 수리아 에 퍼진 지라

 

     사람들이 모든 않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들린 자, 간질 하는 자, 중풍병자를 데려오나 그들을 고치시더라

 

25, 갈릴리와 데가볼리 와 예루살렘과

 

유다와 요단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예수님께서 갈릴리 요단 강에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시고 그 시험을 이기신 후에

 

이 땅에서 시작하는 공생애 의 삶을 시작하는 순간이 아니었을까?

 

그때에 제자 될 인물 들을 찾아가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무엇을 보셨을까??

 

      주어진 현실에서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마음 밭은 보시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그들은 예수님에게서 무엇을 보고 예수님을 따랐을까?  

 

이들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의 권능을 익히 듣고 있지 않았을까?

 

그들에게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보는 믿음의 확신이 있었어

 

자신들의 생계를 꾸려가던 모던 도구를 버려 두고 예수님을 따랐을까?

 

나는 감히 이렇게 생각해 본다

 

      그 시대 열악한 환경속에서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 가던 그들에게

 

소문으로만 듣던 예수님께서

 

자신들을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들었을 때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은

 

하늘나라 복음에 앞서 육신의 욕망이 앞서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그들의 마음에 하늘나라 복음으로 온전함이 있었다면

 

예수님께서 빌라도 광장에서 제사장들이 심문할 때 세번씩이나 부인하는 실수나..

 

또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면서

 

서로가 그날에 예수님의 우편이나 좌편에 앉기를 원한다는 말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언제부터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었을까 하는 질문을 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의 삶을 살아가실 때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행하시는 이적과 기적을 보고 또 전하시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까지 받았으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6:7)

 

그 마음에 온전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았음으로 말미암아

 

제자들의 마음에 사람의 생각이 개입되는 순간

 

오히려 세상 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지 않았는가?

 

…………………………..   ……………………………   ……………………

 

나는 생각해 봅니다

 

      누가복음 5~8 말씀에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릴 때

 

그때에 일어나는 사건을 볼 때

 

부자 청년 같은 마음이 베드로에게 있었다면

 

베드로가 스스로 자신이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을 떠나 주기를 간청했을까?

 

예수님께서 옥토 같은 그들의 마음 밭을 보시고

 

그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고 듣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이 그 마음 밭에 깊이 심어지기 원하시며

 

그들에게 하늘나라 복음을 심으시는 예수님 ……………..

 

그러나 육신의 눈 앞에서 펼쳐지는 현상과 현실속에서

 

예수님께서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가시는 광경을 바라본 베드로는

 

처음 주님의 부르심을 받기전에 살았던 본업으로 돌아가

 

다시 그 그물을 내리는 제자들의 삶을 생각하면서

 

(나는 무엇을 생각할 수 있나)

 

요한복음 231~15 그때에 부활의 주님께서

 

5장 처음 그들을 찾아오셨던 그때 그 장소에서

 

그 때와 같은 방법으로 같은 말씀을 하시며 제자들을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  

 

그때에 부활의 주님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믿음 없음을 고백하면서

 

자신으로부터 떠나기 원했던 베드로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      ………………………………

 

!!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서 떠나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라고 말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를 때 고백했던 이 말씀을 생각나지 않았을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11:25~27)

 

이 고백의 말씀을 생각할 때

 

자신의 행위가 언행일치가 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그러나 베드로는 자신의 행위에 합리화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진심 어린 마음으로 자신이 죄인임을(자신에게 믿음이 없었음을,)  

 

고백하고 주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베드로의 심경이 아니었을까?????? 

 

그 고백을 들으시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그들이 조반을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여 그러 하나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 나이다 이르시 되

 

내 양을 먹이라 하시고 (21:15~17)

 

세번이나 베드로에게 질문하시고 그의 고백을 들으신 주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말씀하시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는 예수님……

 

부활의 주님을 만나후에

 

베드로는 거듭난 믿음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사도로 걸어가는 그 길을 생각하면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베드로가 부활의 주님을 만난후에 변화 받은 것 같이

 

나에게는 부활의 신앙이(믿음이) 있는가?  

 

부활의 신앙이 있다면

 

내 영혼이 깨어 있어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내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부활의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질문하셨던 그 질문을 나 에게 질문하신다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나는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답을 들어 봅니다

 

나는 이 생명 다하기까지 주님을 사랑하고 하고 있는가?

 

또 나에게 맡겨 주신 양들을(내가 살아가는 주변 환경에서)

 

내 몸같이(내 영혼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에 양식을 전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 ………………………   ……………..

 

부족한 내가 감히 베드로사도의 삶을 평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까지 과정을 세세히 바라보면서

 

      죽기까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베드로의 삶을 바라보면서..

 

성도 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수 제자였던 베드로도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전까지 그 마음속에 있었던

 

육신의 욕망 때문에,

 

온전히 죽어지지 못한 자아 때문에 흔들렸던 믿음…..

 

그러나 부활의 주님을 만나후에 그의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베드로의 삶을 바라보면서

 

바울사도의 고백을 생각해 봅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지 바

 

너희에 대한 나에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신실한 믿음의 사람 바울사도의 고백에서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한 인생이, 인생 여행길에서 두 갈래 길이 있다면

 

      한 길은 소망의 길이며 그 끝자락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는 길이 있고….

 

      다른 한길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은 쾌락의 길이지만

 

자신의 생명을 갈아먹는 멸망의 길이라 말씀하시지만

 

참소망의 기쁨을 깨닫아 알지 못하는 사람은…….

 

그 소망의 기쁨을 깨닫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기쁨을 찾게 되는 것이 아닐까?

 

어떻게 하여야 그 마음에 참 소망의 기쁨을 누리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을까?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내가

 

어떻게 하여야 되돌이 표를 찍는 옛사람의 삶을 살지 않을 수 있을까?

 

     베드로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

 

참 소망을 깨닫은 후에 죽기까지 주님을 따른 것 같이

 

 성도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부활의 신앙을 성장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억지로 내 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안에 있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아 알아갈 때 ……

 

예수님의 열 두 제자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모여 기도할 때

 

오순절날 성령을 받는 것 같이(사행1:1~3)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그 말씀을 믿고 기도할 때

 

그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 이요 찾으러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7:7)

 

하나님의 복음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하나님의 은혜로 내마음이 느끼고 깨닫아 질 때

 

그 복음 안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참소망을 바라보는 믿음안에서

 

그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믿음의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한 그 삶속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아멘 -

 

……………………………….     ……………………………………………….

 

믿음에 확신이 없어 좌절하며 살았던 나의 삶을 뒤 돌아봅니다  

 

      삶속에서 고난이 있을 때

 

내 생각 내 기준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게 될 때

 

실낱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소연 같은 기도를 할 때

 

흔들리는 나의 믿음을 바라보시고

 

      그 때마다 나를 찾아오시고 나를 위로해 주셨던 성령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   …………………………….   ………………………………………..

 

하나님아버지~~ 바울사도의 이 고백을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내가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것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빌보3:12~14)

 

하나님아버지~~ 주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더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달려가는 믿음의 경주가 멈추지 않게 하셔서

 

날마다 하나님이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7/23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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