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 10

마가복음14:1~11 “그를 기억하라

 

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전하에 어지서 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이 사건에 등장 인물들, 대 제사장, 서기관, 예수님의 제자들, 그리고 한 여인,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이 여자자의 행한일도 말하며 그를 기억하리라는 말씀은

 

성도라는 이름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무엇을 의미하시는 말씀일까?

 

그 시대에 메시야 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백성들

 

      그들이 소망하며 기다리는 메시야 는 어떤 메시야 를 기다리는 것이었을까?

 

또 오늘을 이 세대에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성도로 살아가는 나에게 주신 소명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에 영혼이

 

육신의 안락함 위해, 육신의 요망을 위해 필요한 것을 구하고 있는가?   

 

말씀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 하나님의 뜻을(예수님의 뜻을) 이해한 사람은 누구일까?

 

      제사장이나 서기관들은 메시야 로 오신 예수님을 알았보았을까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들이기 때문에 깨닫아 알고 있지 않았을까?

 

      그러나 육신의 장막을 위해 쌓아 올린 자신의 바벨탑을 지키기 위해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눈앞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참 소망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에게서 무엇을 얻기 원하는 믿음의 사람들이었을까

 

세상에서 억압받고 짓눌린 삶의 현장에서 무엇을 원했을까?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이적과 기적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기대했던 것은 무엇일까?

 

이 세상에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

 

세상 왕으로 오신 메시야 를 기대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때에 이 땅에 오신 메시야(예수님)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위해 오신 메시야(예수님)를 알아본 사람은 누구일까?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이로다”(1:29)

 

      모두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기 위해 오실 메시야 를 기다리는데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른 인류의 구원하기 위해 오신 메시야 를

 

세례 요한과,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 머리에 값비싼 향유를 부은 여인이 아닐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인류가 원하는 육신의 욕망을 이루어 주기 위함이 아니라

 

영에 눈이 열려

 

자신들이 죄인임을 깨닫는 자들 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자신들의 죄로 말미암아 자신이 사망가운데 있는 것이 깨닫아 질 때

 

예수님을 향한 믿음의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

 

 

 

유월절 어린양”, 그 시대에 자신의 죄를 양의 머리에 전가하는 안수를 하고

 

하나님 앞에 대속물로 드리는 대속물이 흠 없는 어린 양이 아닌가?

 

오늘 이세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월절은 어느때이며

 

      그 예배의 자리에서 드려지는 어린양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는 말은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속죄물이 되어 주셨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며 또 신앙고백으로 고백하는 대목이 아닌가?

 

그렇다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여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본다

 

   

 

26:38,39) 이에 말씀하시 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라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 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하셔야 했던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깨닫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삶을 살다 가신 그 길이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을 성취하기위해

 

((자신의 자아를(생각을) 내려놓고

 

예수님 자신을 통해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 가시길 원하시는 예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다 가시는 그 길이

 

십자가의 고난의 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묵묵히 순종하며

 

그 길을 걸어 가시면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 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 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16:24)

 

예수님께서는 자아를 내려 놓고

 

오직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신 순종의 길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면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망가운데 있는 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까지 우리들에게 내어 주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11:19~21)“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재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따르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4,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내가 오늘 네 게 내리는 그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라

 

너희 중에 가난한자가 없으리라

 

나는 생각해 본다

 

      오늘날 드려지는 예배의 시간이 유월절이라 생각하며

 

나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속죄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보혈의 피를 흘리신 어린양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 예배의 시간이 아닐까?  

 

그렇다면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다시한번 질문을 해 본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는 기도를 하며

 

그 말씀이 깨닫아 질 때 말씀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에 영혼이 육신의 욕망이 앞서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하고 있는가?

 

나 자신에게 또 다른 질문을 해 본다

 

내 영혼이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할 때

 

내 영혼의 양식을 먼저 먹고 하루를 시작하는가?

 

아니면 시간에 쫓기듯 이른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할 때

 

영혼의 양식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오늘하루 내 육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는가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 때는 어떠 한가?

 

나와 동행하시며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기도를 하는가?

 

아니면 오늘 내가 살아온 시간속에서

 

내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게 많은 것을 얻은 것에 만족하고 있는가?

 

나는 고백한다

 

육식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혼은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한다

 

문 듯 내 삶에 고난이 있을 때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데로 이루지지 않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내 뜻이 이루지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는데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기도가 아니라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하는 기도의 자리가 아니었는가?

 

자신이 죄인임을 발견할 수 있고 뉘우칠 수 있는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그러나 육신의 욕망에 사로 잡힌 자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모를 뿐 아니라

 

      그의 영은 아직 영적 맹인과 같은 존재가 아닌가?

 

그렇다면 다시 나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예수님께서 성전으로 들어가실 때 무화가 나무에 일어났던 일과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면서

 

      나의 믿음이, 나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다면

 

      내영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거울 앞에서 나를 밝히 바라볼 수 있다면

 

      성도로 살아가는 나의 삶이

 

육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영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깨닫을 수 있을 때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될 것이며

 

      내 심령이 마음을 찢는 회개의 기도가 있을 때

 

예수님께서 


옥함을 깨뜨려 예수님 머리에 기름을 붙고 예수님의 발을 씻은 여인에게 하신 말씀을

 

부족한 이 죄인에게도 하시지 않을까? 생각하며 다시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7:36~50 48~50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를 사함 받았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 하되 이가 누구 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14: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전하에 어지서 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22:43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시더라

 

14:1~18 중에서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있게 하리라

 

나는 세상 삶속에서 힘들고 지칠 때

 

자신을 돌아보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알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주님의 마음을 닮기 원하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기위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때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심을 느낀적이 있는가?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실 때, 천사를 보내어 도우셨던 하나님께서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해 보내신

 

보혜사 성령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를 도우시고 위로하심을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들이 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증인이 될 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십자가의 길을 걸어 가셨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 죄인의 마음은, 믿음은

 

얼마나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죄인은 말씀의 거을 앞에 설 때

 

오직 주님에 십자가의 보혈만 의지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세상을 이길수 믿음의 종이 되여

 

부족한 종이 머무는 곳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증인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죄로 말미암아 사망아래 있는 이 죄인을 구속하기 위해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멘 -     2026/4/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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