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 10

마태복음 6:5~13 “그러면 어떻게 기도해야 할 것인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5절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절 너희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절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신 줄 생각 하느니라

 

8절 그르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아시느니라

 

9절 그르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을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절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 만 악에서 구하시 옵소서

 

(나라와 권세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나는 생각해 본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나와의 관계를 어떤 관계로 알고 있으며

 

내가 힘들고 지칠 때, 내 삶속에서 고난이 있을 때,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무엇을 구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하나님아버지께서 사망아래 있는

 

나를 구원하신 구원에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시며

 

내 영혼의 주인이신 것을 먼저 명확이 알고 기도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걸어오는 인생길에서 풍랑을 만났을 때

 

      나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는가?

 

나 자신의 삶을 뒤돌아본다

 

내 인생길에 고난이 있을 때

 

나는 나에게 왜? ? 라는 수식어를 쓰면서

 

발 부동 치며 자기 합리화를 찾는 것이 먼저가 되지 않았던가?  

 

그러나 좌절하고 절망하여 눈앞이 캄캄할 때

 

그때서야 나의 구원주가 되시는 하나님을 찾게 되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된다

 

나는 오늘에 이르러서야

 

지난날을 회상해 보며 기도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된다

 

      기도 란?

 

내 뜻이 이루지기를 원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라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내 생각 내 기준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하나님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아버지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는 기도가 올바른 기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세상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인생길은

 

어두운 밤 등불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이

 

좌충우돌 하면서 부딪치면 돌아서고

 

그렇지 않으면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앞길에

 

절벽이 있는지 낭떨어지가 있는지도 모르고 앞만 보고 달려 가는 인생길이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영혼이 걸어가는 길이아닌가

 

어둠의 가득한 인생길을 등불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닐까?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아이가

 

한치 앞을 모르고 달려가는 것을 바라보는 어버이 심정같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육신을 욕망을 따라가는 것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닐까?   

 

육신의 장막에서 머무르고 영혼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두운 밤길을 갈 때 불빛을 따라가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어찌 하나님을 찾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을 수 있을까?

 

나 자신이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러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인 것을 깨닫아 알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구원에 이른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해서

 

그 사랑 그 은혜를 값을 길 없어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내 생각 내 기준 내 자아를 내려놓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내 영을 맑고 밝게 하시고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신다면

 

그 음성을 듣고 아멘으로 순종하며 그 말씀 따라 살아가는 삶이

 

곧 성도의 사명이며 본분이 아닐까?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성도의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는

 

어느 곳 어디에 있을지라도

 

자기 백성을 바라보시고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도가 신앙에 양심으로 그 마음에 찔림 있다는 것은

 

그 영혼이 깨어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신앙의 양심에 울림이 있을 때 (신앙에 양심에 찔림이 있을 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느끼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성령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백성에게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주시며 나아갈 길을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갈 때

 

그 마음에 아무 찔림이 없거나, 마음에 찔림이 있어도

 

자가합리화를 찾는 영혼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들어가 참 빛을 볼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6:25그르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31절 그르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절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절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영혼이

 

오직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으며 또한 갈등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나는 고백한다  

 

그르므로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넘어

 

영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로써

 

그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는 것이다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을 수 있는 영안이 열릴 때

 

성경속에 기록된 말씀이 성도 된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성도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성도는

 

33절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주님께서 왜 이 말씀을 하셨는지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성도가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보는 가운데

 

그 마음에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음 받은 그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가르침에 첫 대목이

 

      5:1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라고 하신 말씀처럼 성도의 심령이 가난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나에게 주시는 복음으로 들을 수 있을 때, 깨닫을 수 있을 때,

 

그 마음에는 기쁨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살아나서 

 

무한한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기도 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밝히 바라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릴 때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원하는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며,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5:19~23)

 

하나님아버지~~ 바울 사도가 데살로니아 교회에 성도들에게 보내 서신이

 

      성도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고

 

      부족한 종에 영혼이 항상 깨어기도 하며

 

신앙에 양심을 두드리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이 들을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여

 

육신의 장막을 벗는 그날까지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살다가  

 

기쁨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1/22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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