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23 말씀을 듣는중에, 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는가? 그렇다면 순종의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450

이사야 61~13”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라”(이사야 를 선지로 부르시다)

 

1절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이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 하였고

 

5절 그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 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6절 그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가지고 내 게로 날아와서

 

7절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내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 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하시고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 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이사야5:2“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 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 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었도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류들 중에  

 

그 사람들 중에 히브리 민족을 택하시고

 

그 민족을 하나님의 백성 삼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 원하시며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셨던 하나님………..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속에서

 

그들이 추구하는 행복한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아니라

 

자신들의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충족함으로 채워지는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욕망을 위해 살아가는 유다를 보시고 한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곳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건축된 하나님의 성읍,

 

그러나 예루살렘 성전은 인간의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장소로 전락하여

 

죄로 가득한 마귀의 소굴이 되여 가는 것을 보고 한탄하시는 하나님….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 믿음이 신실한 이사야가 그들 속에서 살아가면서

 

그 시대의 종교 지도 자들이 가르치는 가르침이나 생활 습관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올바른 길이라 생각하며 따르고 살았는데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 거 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 이로다,”(이사야1:21)

 

하나님께서 이사야 에게 보여주시는 환상은 신실 하여야 하나님의 성전은

 

고관 들이 패역하여 도둑들과 짝이 되여 하나님의 성전을 도둑의 소굴같이 만들며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고관들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뇌물을 사랑하며

 

연약한자를 돌아보지 않는 지도자 들을 바라보시고 개탄하시는 것이 아닌가?

 

썩어빠진 세상에, 도탄에 빠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누가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까? 누구를 보낼까?

 

염려하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고백하는 이사야 는

 

환상에서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느꼈기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고백했을까?  

 

하나님의 성전안에서 살아 있으나 죽은 자 같고

 

선한말을 하고 있으나 양에 탈을 쓰고 살인자 같은 그들 앞에

 

하나님의 복음을 외치겠다고 하고 있을까?

 

이사야 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있으나 죽은 자와 같이

 

영에 눈이 가리워져 갈길 몰라 방황하는 자신을 보았을까? 하나님에 백성을 보았을까?

 

아니면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양에 탈을 쓰고

 

자신의 육신에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보았을까?

 

 

 

2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 하도다 하더라

 

4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 한지라”  

 

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이 여호와 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입고

 

죄사함 받은 영혼들이,

 

성령 하나님의 모시고 살아 가는 하나님의 성전 된 몸이라고 하는 자들이 모인 지상교회가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며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이사야 선지자가 환상에서 본 것 같이

 

하나님 보시기에 살아있으나 죽은 자들 같이

 

자기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굴림 하는 도적 같은 모습은 아닐까?

 

 

 

스랍들이 여섯 날개를 가지고

 

두 날개 자기 얼굴을 가린 것과 발을 가린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신의 자아와 자신의 생각을 내려 놓고

 

자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발길을 멈추고

 

오직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날개 짓을 하며

 

하나님에 영광을 돌리는 천사들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여 온 땅에 충만하다는 뜻은 아닐까

 

그 때 그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욕망대로 살아 던 곳에는 하나님의 영광은 간 곳이 없고

 

죄악이 가득한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본 이사야...


자신의 잘못된 삶을 바라보며 스스로 나는 망했다고 소리치는 이사야…….   

 

왜 이사야 는 나는 망했다 했을까?

 

자신의 영에 눈이 어두워


그 시대의 지도자들의 말에 맹종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 아니었을까?


순간 영에 눈이 밝아지고

 

자신의 잘못된 삶을 바라보며 스스로 나는 망했다고 소리치며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4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 한지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자신이 나아갈 바를 고백하는 이사야를 보내시는 하나님

 

이사야 선지자가 환상의 모습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성전…….

 

오늘 이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에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떤 말씀을 하실까?

 

죄로 얼룩진 영혼들이 영적 맹인 되여 영원한 사망을 모르고

 

불나방처럼 사망을 향해 달려가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고

 

그 보혈에 피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고 그들을 인도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그들에게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시고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하나님의 성전인 성도들인 모인 하나님의 몸 된 교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말씀 하실까?        

 

하나님의 복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그 복음이 있는 곳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을 닮기 원하며

 

그 복음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는 교회의 모습이 이 땅에 충만한가?

 

오늘 시대의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예수님의 발 자취를 따라가는 열두 제자들처럼

 

예수를 닮기 원하며 예수님의 제자도의 길을 걷고 있는가?  

 

바울사도의 서신서를 전하며, 예수님의 제자가되기 원하며,

 

제자도의 길을 걷겠다고 입술로 고백하는

 

나의(우리들의) 모습에서 내가 스스로 나를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성도로써 살아가는 그 삶의 실상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나고 있는가?

 

아니면 양의 탈을 쓴 이리 같거나, 서기관이나 바리세인들처럼

 

외치는 소리나 겉 모습은 거룩한 것 같은데

 

하나님 보시기에 나에 삶은 구린내가 물씬 풍기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가?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내 삶에 현 주소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 이 시간 이사야 가 환상에서 본 것처럼

 

내 마음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할 때

 

내 마음에 눈이 열려 성령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의 눈으로(하나님의 마음으로)

 

나 자신의 현실을 바라보게 하시고 내 죄를 발견하게 하실 때

 

나는 자복하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겠다는 결단의 믿음이 나에게는 있는가?

 

아니면 겉 모습은 거룩한 옷으로 치장을 하고 입술로는 복음을 전하면서

 

그 마음에는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힌 심령이 되여

 

내 눈에 들보를 가지고 성도들의 눈에 티를 찾고 지적하면서 

 

육신의 욕망에 사로 잡힌 자신은

 

복음의 빛 앞에서 자기 합리화를 찾고자 하고 있지는 않는가?

 

 

 

주님…… 내 죄를 내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하심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며 축복입니다

 

        부족한 종에 입술에 재갈을 물려주시고

 

        부족한 종이 복음을 통하여 깨닫음이 올 때

 

        자복하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순종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된 삶을 살게 하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 소서

 

        어둠이 있는 곳에 복음의 빛을 발할 수 있는 담대한 믿음의 종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늘에 지혜를 구할 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보고 들을 때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깨닫음이 올 때

 

아멘으로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4/6/26    - 김 성 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뿐 자야 이러나 함께가자

 

겨울도 지났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 소리가 우리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가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뿐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아가서1:10~14)

 

세상에 취해 잠들은 나에 영혼을 바라보시고

 

이제는 때가 찾으니 깨어 일어나 함께 가자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곳에는 새가 고운 소리로 노래하고

 

포도나무 꽃향기가 가득한곳에 열매가 풍성한 곳으로

 

네 어께 짐을 내려 놓고 함께 가자 하시는 나에 하나님……….

 

귀한 보혈에 피로 나를 구속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나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등에 업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에 영혼을

 

오늘도 쉼 없이 흔들어 깨우시며 일어나라 함께 가자 하시네요……

 

      주님 이 죄인이 주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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