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12 주일 수4;19~24 기념비를 세우라" 내 마음속에서는 어떤 기념비가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803

여호수아 4길갈에 세운 열 두 돌

 

여호수아 4:19~24 “기념비를 세우라” (내 마음에 기념비를 세우고 기억하자)

 

22절 너희는 너희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23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누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으나

 

24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심이라 하라

 

 

 

애굽의 병사들에게 쫓기는 히브리민족 앞을 가로막고 있는 홍해바다 물을 마르게 하시고

 

그 마른 땅을 밟고 바다 길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히브리 민족을 이스라엘이라 하시고 그들에게 지도자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있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한 그들을 연단하시기 위해 광야에서 40년동안 훈련하시고

 

그들에게 약속한 땅 가나안 땅에 이른 곳이 우기에 물이 풍성하게 흘러가는 요단강 앞이라 

 

가나안 땅 앞 요단강 가에 서있는 그들에게 명령하시는 하나님(3)

 

자기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기에 범람한 요단강 물을 마르게 하시고 그 강을 건너가는 과정을 말씀하신다

 

내 인생길에서는 어느때가 홍해바다를 건너가는 시기였으며

 

      내 인생길에서 어느때가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아가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나중심적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았는가

 

내 인생길 홍해를 건너갈 때

 

      죄로 말미암아 사망아래 있는 나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나의 죄를 사하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하시며 광야 같은 인생길을 걸어오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나를 위한 믿음으로 변절 된 삶을 살아오고 있지는 않았는가?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손길로

 

나의 인생길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내 중심적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그 인생에 시간이 흐르고 흘러 가나안 땅 앞에 이르렀으나

 

그 가나안 땅 앞에 요단강 물이 가로 막고 있지 않는가?    

 

왜일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법 궤를 앞세우고 요단강을 건너는 것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구속의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 된 네 영혼이 깨어 있어

 

      네 마음 깊은 곳에서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나

 

      네 중심으로 살아가는 믿음을 떠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를 따르라 하시는 음성을 나는 들었으나

 

나는 세상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며 순종의 길을 떠나지 않았는가

 

나에게 순종의 믿음이 있었고 결단의 믿음이 있다면  

 

이스라엘에게 요단강 강물이 갈라지게 하시고 길을 열어 주셨던 하나님을

 

오늘을 살아가는 너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흐르는 요단강 물이 마르게 하시고 길을 내어 주신 그 길을 건너 갈 때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에 보이는 것을 의지했던

 

세상을 향한 마음의 믿음을(돌을) 강중심에다 내려 놓고 건너가라 하신다

 

새롭게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라 하신다

 

그리고 영에 눈을 열어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그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한돌을 취하여 가라 하신다  

 

그리고 그 강을 건너가서 돌 탑을 쌓고 나를 기억하라 하시는 하나님….

 

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 세상을 향하여 마음이 흔들릴 때

 

그 탑을 생각하며 흔들리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강물이 말라

 

내 삶을 뒤돌아보며 옛 사람이 기억날 때

 

강 중앙에 쌓아 두었던 돌 탑을 생각하며 심기일전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아닌가,

 

길갈에 세워둔 돌탑처럼

 

      내 삶의 일상에서 광야 같은 인생길을 지나 하나님의 은혜로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온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시고

 

그 백성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지 않았는가?

 

그 하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는 성령 하나님으로 찾아오셨어

 

나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며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 하나님께서

 

내 말을 믿고 순종하며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시고 있지 않는가?

 

성도에게 허락하신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성도가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풍요로움을 허락하신 땅이다

 

그러나 그 땅에 풍습에 내 영혼이 육신의 욕망을 따라 세상에 물들지 말고

 

그 모든 것을 취하여 살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고 주시는 축복의 땅이다

 

혹이라도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여

 

육신을 위한 향락에 취해 내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 가고 있지는 않는가?

 

주님은 말씀하신다

 

      내 인생길, 홍해를 건너 살아온 인생길에서, 요단을 건널 때 물속에 묻어야 했던 돌탑과

 

요단을 건너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길갈에 쌓아둔 돌탑, 그 기념비를 생각하라,

 

나를 잊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나는 들을 수 있는가

 

36:27.28”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 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법도를 기쁨을 감당하며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성도가 된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일까?

 

      요약해서 말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아닐까?

 

      이 또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할 때 가능한 일이 아닌가?

 

그르므로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되어야 할 것이다

 

큰 제사장이요 큰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으로 우리들에게 본을 보여주시고 실천의 삶을 살다 가셨는가?

 

나를 구원하시고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내 마음속에는 어떤 기념비가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 약속하신 가나안에 삶을 살아갈 때

 

그들 가운데 지도자를 세우신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작은 목자장이 아닐까?

 

우리들에게 오신 참 목자는 누구신가?

 

우리들에게 참 목자로 오신분은 누구였던가?

 

예수님….. 죄인 되었던 우리들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이 아니신가?

 

양을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신 예수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성도들은

 

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마음의 귀로 듣고 예수님을 닮기 위하며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원한다고 입술로 고백을 하고 있다

 

예수님의 제자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마음을 닮아 하나님의 양을 양육할 때

 

양에 젖과 털을 얻어 자신의 안위를 위함이 아니라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양이 병들고 아파할 때, 함께 울고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목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연약한 양, 병든 양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아볼 수 있는 목자가 참 목자가 아닐까?

 

큰 목자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작은 목자에 손길을 기다리는 양들이 있는데

 

그 양들이 외로워 울고 있는데 목자의 모습을 볼 수 없다면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양들의 위로 하시고

 

그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한가정에 가장이며 작은 목자장이다

 

      나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목자로써 나에게 맡기신 양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

 

특별히 기름 부어 세움을 받은 목자는 예수님께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말씀을 기억할 것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21: 16,17)

 

그렇다면 네 양을 먹이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준행하는 목자가

 

주님의 제자일 것이다

 

복음서에 서신서에 예수님의 제자들의 발자취를 보고 가르치며 외치고 있으나

 

그 길을 걸어가는 목자는 볼 수 없는 것이 오늘날에 세태가 아닌가?

 

목자는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자기 양을 위해 죽을 수 있을까?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에 피로 값을 치른 양 때를 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순종의 길을 가는 것이지

 

목자로 세운 자신의 안위를 위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던 다윗왕도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할 때

 

      그 나라 그 백성이 자기 소유, 자기 것으로 생각할 때

 

지울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다

 

      순간의 잘못이 그 가문에 일생에 업을 안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들은 리딩디져스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마음의 귀로 듣고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왕들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이지만

 

자기중심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왕들에 주어지는 질책을 보게 된다

 

나는, 우리들은 우리들 각자에게 주어진 인생길 삶속에서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제일로, 왕으로 섬기며 살아가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데

 

      그 삶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보다는  여호수아 7장에 나오는 아간처럼

 

하나님의 것으로 자신의 안위를 먼저 염려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의 복음을 보고 듣고 가르치고 있는데

 

그 삶의 모습은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아간다면

 

하나님 중심이 아닌, 먼저 자신의 삶을 위해 안전 장치를 준비한다면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내 삶의 일상에 기념비를 세우자

 

      내가 곤고할 때 나를 위로 하시고 의에 길로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자

 

      내가 곤고 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했을 때

 

나를 위로하시고 인도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자

 

내가 평온할 때 내 작은 삶의 울타리 안아서

 

솔로몬처럼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말자 하나님의 영광이 소리 없이 떠나고 있을 때이다

 

내가 하면 다 된다는 교만한 마음이 자신에게 있음을 볼 수 있는 영안이 있기를 구하자

 

그리고 기도하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만 왕에 왕이신 하나님의 종으로 살고자 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 높이 새우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엘리야 선지자가 이세벨이 무서워 도망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에 힘이 버거워 잠시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음이 아니었나요?

 

성도의 () 일상의 삶속에서 우기에 흘러가는 요단강 강물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던 은혜에 강물이 메말라 있는가?

 

        광야에서 내중심으로 살았던 그날을 돌아보며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자,

 

        약속의 땅에서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준비하는 삶을 살자,

 

       그 삶이 하나님의 앞에는 영광이 될 것이며

 

그 삶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 될 것이며

 

성도에게는(나에게는) 축복의 삶 기쁨과 은혜가 충만한 삶이 될 것이다

 

보시고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히브리 민족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기도 들으시고 위로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일상의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십자가의 그 은혜와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날마다 감사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성도 한사람 한사람의 가슴속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에 흔적이 있고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있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며

 

가장 연약한 자에게 함이 곧 인자에게 함이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상기하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성전이 된 성도들이 모인 하나님의 몸 된 교회에

 

성령 하나님, 하나님의 종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성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로 남게 하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종에 믿음에(마음에) 눈에 들보를 없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는 종이 되여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아멘

 

           2024/4/15            - 김 성 하-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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