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합니다.

gracekim(김경*) 3 19,973
겟세마네 기도회가 일주일에 4번 오후 7시30분 부터 9시 까지 지하 기도실에서 있는데, 교회에 다른 기도실이 없는 관계로 저녁시간에 교회에 기도하러 오고싶은 성도들이 좀 난감한 경우가 있는거 같습니다.
 겟세마네 기도회를 권사님실이나 꿈땅 안의 유리창 방에서 하면 어떨까요.....? 큰일나는 일인가요?
지하 기도실을 다른 성도들이 개인기도 하는 곳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gracekim(김경*)
기도실에 그 시간대에 기도하러 1명이 오든 아무도 안 오든간에 그 기도실은 모든 성도를 위해 비워두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임산부석을 비워두고 노약자석을 비워 두듯이
박목사(박요*)
교회의 공간이 부족하다보니 이런 저런 면에서 불편을 느끼시는 성도님들을 생각할 때 담임목사로서 죄송한 마음이 참 많이 듭니다.
주신 의견 당회에서 잘 상의해서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바다(김성*)
교회를 사랑하시고 의견을 내어 주신 권사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예배부 부장으로써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권사님 말씀대로 기도실 은 모든 성도들이 공유하는 기도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겟세마네 기도회에서 그 시간대 을 이용해서 기도 하시는 것도
기도실 공간 사용의 일부 시간이라 생각 합니다 

혹 그 시간대에 기도 하시려 오시는 성도가 계신다면
그 기도 시간에 동참을 하시던가 아니면
다른 시간대를 이용해서 기도 하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저도 밤 늦게 기도실 을 자주 이용을 합니다만
다른 성도들과 중복 될 때도 자주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 공간이 많아지면 당회에 건의 해서
개인 기도실 을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 해 봅니다
      김 성하 장로 드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65 2024/2/25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 인가? 겨울나그네(김성*) 03.13 13339 0
664 2024/3/3 주일 내 삶에 여리고 성 이 무너지려면' 말씀을 듣고 겨울나그네(김성*) 03.12 13298 0
663 24/2/18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도심속에 수많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21 13034 0
662 2024/2/11 말씀을 듣고 나답과 아비후는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을까? 생각에 잠긴다... 겨울나그네(김성*) 02.15 12991 0
661 2024/2/4 주일 말씀을 듣고, 내 인생의 삶의 주관자를 누구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2.07 13280 0
660 출애굽기를 묵상을 마치고 내 마음에 잔잔하게 소용돌이치는 말씅은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2.06 13650 0
659 2024/1/24 창세기 묵상을 끝 내면서....... 겨울나그네(김성*) 01.31 13748 1
658 2024/1/14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마음으로 말씀을 접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13464 0
657 2024/1/9 나는 새해에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경험할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9 13407 0
656 동방 박사들의 믿음에서 나는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2.14 13570 0
655 2023/12/3 말씀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기지게 되다......... 겨울나그네(김성*) 12.06 13750 0
654 2023/11/2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예수님 안에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1 13990 0
653 2023/11/19 추수 감사절을 보내며.............. 겨울나그네(김성*) 11.23 14313 0
652 2023/11/19 주일 나병 고침을 받은 열명 중에 나는 유대인을 닮았는가? 사마리아인을 닮았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22 14734 0
651 어느날 예배 동춘(이동*) 11.19 1452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