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뜻을 잊어버린 칠 년....... 다윗 왕 앞에는 어떤일이 펼쳐지고 있는가?

겨울바다(김성*) 0 18,591

삼하15 13.14<?xml:namespace prefix = o />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되

이스라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 돌아갔나이다 한지라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압살롬에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그가 우리를 따라와 해하고 칼날로 성읍을 칠까 하노라

 

민 낯을 들어낸 다윗 왕의 모습이다

세상에서 보이는 현상과 현실 그대로 에서 방황하는 왕의 모습이다

그 마음이 그 백성이 세상에 마음이 팔려있을 때

그들의 마음을 다 도적 맞은 후에 그들이 가야 할 곳이 어디인가?

보호자가 없는 광야로 도망하여야 하는 현실이다

그 마음이 세상에서 유유자적하며 즐기고 있을 때

그들을 보호하고 있던 막이 하나씩 둘씩 벗어져 나갈 때

그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 무엇을 했을까?

 

압살롬이 형 암논을 죽이고 도망한지가 삼 년 (13:38)

거짓으로 용서를 구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지가 사 년(15:7)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8:6)

 

하나님의 마음이 다윗에게 다윗에 마음이 하나님과 함께 하실 때

그를 어디로 가든지 지키고 보호 하셨던 하나님은 어디로 가셨는가?

승승장구 하고 그 나라가 태평 승대 할 때 다윗의 마음은 어디에 있었을까?

많은 후궁들 속에서 세상에 취해 있을 때

그 마음이 세상을 향하고 있을 때  

그 마음이 하나님과 멀어지고...... 그 마음이 세상에 도적을 맞은 것일까?

 

그 마음이 세상에 취해 있을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멀어지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지 아니 할 때

세상에 소나기가 내린다 

그 소나기를 피할 길이 없어 광야로 도망 길을 나서고 있다

읽어버린 칠 년….. 하나님을 떠난 칠 년….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은혜의 우산이 사라지고 없다

 

마태14;30.31)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가는 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세상에서 들려오는 두려움에 소리

눈 앞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놀라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바삐 도망가는 다윗 왕이나 대신들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찾는 이를 볼 수가 없다 

 

우리들에 삶 속에서 안일 무사주의로

그날그날 세상에 취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그 삶의 끝자락에 모습이 하나님의 보호하심도 하나님을 의지 함도 없는

고아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서 유리 방황하는 모습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마가13:33) 주의 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을 잊어버린 다윗 왕의 칠 년……………………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린 칠 년은 없는가?

육신의 눈에 보이는 현상과 현실 속에서 

그 세상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잊어버린 칠 년이 나에게는 없는가?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고 있음을 알게 하소서

안일한 생각 안일한 믿음으로

그 마음이 세상에 도적 맞지 않게

깨어있는 믿음에 종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8.7.28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24 내가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이 남아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3.15 4940 0
723 내 심령안에는 말씀에 거울이 살아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3.05 5226 0
722 나에 인생 길에서 고난이라 생각될때, 나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었든가? 겨울나그네(김성*) 02.26 5797 0
721 내 마음의 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내 인생길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19 6300 0
720 나는 좋은 나무에 접붙임바 된 가지 같이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2.06 6570 0
719 출 애굽 한 이스라엘 일세대 중에 갈렙에 일생의 삶를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수 있었나 ? 겨울나그네(김성*) 01.30 6417 0
718 나에 심령은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21 6477 0
717 나는 예배의 자리를 얼마나 사모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6541 0
716 2025/1/5 첫주 말씀을 듣고... 새해를.. 내 앞에 허락하신 가나안으로 볼수 있는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8 6598 0
715 20251/1 송구 영신 예배,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푯대를 향하여 달려 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2 6636 0
714 12/29 주일 말씀을 듣고 내 마음 밭에는 복음에 빛으로 채워져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1 6492 0
713 2024/12/22 주일 주말씀을 듣고, 나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25 6669 0
712 2024/12/15 말씀을 듣고, 나는 내 삷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증명 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6746 0
711 2024/12/9 말씀을 듣고, 이 난국에 하나님의 백성인 나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1 6781 0
710 2024/ 12/1, 말씀을 듣고 , 내 마음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겸손이 있는가? 자신에게물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12.03 66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