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만이 바라볼수 있는 내 마음 그릇에는 무엇으로 채워졌던가?

겨울바다(김성*) 0 20,437

내 마음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있는가?

내 마음 그릇에는 무엇이 담겨져 있었던가?

내 마음 그릇은 무엇으로 씻음을 받았는가?

내 마음 그릇에는 무엇을 담기를 원하는가?

나에 마음그릇은 하나님과 나 자신만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릇이다.

지금 내 마음 그릇에는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가?

 

성령님과 마주 앉아 담소를 한다면

나를 위해 보혈에 피로 값을 치른 성령님께서

내 자리가 어디냐 물어 보신다면?

삶속 현실에 맞게 잘 갖추어진

내 자아에 방, 탐심과에 방, 욕망에 방,

겹겹이 나를 위해 준비 한 후에

내가 힘들고 지칠 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아주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준비 했노라고 겸손하게 말 할 것인가?

나에게 구속에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축복하시며

어두운 세상에서 빛 되라 소금되라 하셨는데

내안에 성령님의 소리가 들려오는가?

내가 너를 사랑한 것 같이 너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내 눈에 들보를 가지고 남의 눈에 티를 찾는구나.

 

자신에 욕망에 바벨탑을 쌓기 위해

세상과 똑 같이 뒤엉켜 넘어지고 자빠지는 나에 모습

언제나 내 자아가 앞서 일을 그르치고 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안전하게 나를 보호하시고자 하시는 성령님

나에 등 뒤에서 넘어질까 서러질까

조바심 가지고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나에 주님

이제나 저제나 주님 손잡을까

손 내밀고 계시는 나에 주님

그 손잡고 가기를 기다리시는 내주님

나는 그 주님의 마음을 아랑곳 하지 않고

내 눈에 보이는 것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었네.

점 점 멀어지고 작아지는 하나님에 음성을 듣는 둥 마는 둥...

육신에 눈에 보이는 것 따라 자아의 끝자락에서

불나방처럼 달려가다 멈춰선 그 자리...

이리보고 저리 보아도 도움에 손길은 없고

모두가 하이에나처럼 노려만 보고 있네.

저만큼 저 멀리서 인자한 모습으로 나를 바라보시는 나에 주님..

내 마음부끄러움 감출 길 없어 눈물만 흘리네..

 

너희는 백향목 집에서 편히 잠들고 더 좋은 집을 짓고자 하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구나 하셨던 나에 주님

적으면 어떻고 웅장하면 어떠하리.

정결하게 잘 정돈되고 가꾸어잔 내 마음 밭에 ​

내 주님모신 그 곳이 천국인 것을 .

주님 나에 마음이 낙원을 맛보게 하소서...

내 마음의 그릇 가장 좋은 자리

가장 잘 보이고 가장 잘 들리는 그 자리에

성령님 모시게 하소서.

성령님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 부족한 종 주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잊지 않고

내 입술에 감사 넘치게 하소서...

 

2016.8.3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25 내 입술로 말하지 않아도, 나의 일상의 모습이 그리스도 인 같이 보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1 4541 0
724 내가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된 모습이 남아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3.15 5038 0
723 내 심령안에는 말씀에 거울이 살아있는가? 자신에게 물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3.05 5308 0
722 나에 인생 길에서 고난이라 생각될때, 나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었든가? 겨울나그네(김성*) 02.26 5889 0
721 내 마음의 길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내 인생길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19 6386 0
720 나는 좋은 나무에 접붙임바 된 가지 같이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2.06 6657 0
719 출 애굽 한 이스라엘 일세대 중에 갈렙에 일생의 삶를 바라보면서 나는 무엇을 느낄수 있었나 ? 겨울나그네(김성*) 01.30 6512 0
718 나에 심령은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21 6564 0
717 나는 예배의 자리를 얼마나 사모 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17 6630 0
716 2025/1/5 첫주 말씀을 듣고... 새해를.. 내 앞에 허락하신 가나안으로 볼수 있는 믿음이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8 6685 0
715 20251/1 송구 영신 예배, 말씀을 듣고,, 나는 어떤 푯대를 향하여 달려 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2 6720 0
714 12/29 주일 말씀을 듣고 내 마음 밭에는 복음에 빛으로 채워져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1.01 6579 0
713 2024/12/22 주일 주말씀을 듣고, 나의 삶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25 6752 0
712 2024/12/15 말씀을 듣고, 나는 내 삷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증명 할수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6834 0
711 2024/12/9 말씀을 듣고, 이 난국에 하나님의 백성인 나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1 68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