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특별새벽부흥회 은혜 나눔 넷째날

웹관리자0(관리*) 0 19,232

-정대성 집사- 


ff6b4ead53cd939c31ed95dcbb858c2f_1633561
 

-양정미 집사-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떠올랐다. 성경의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가 다락에서 지내게 해주었다. 그리고 목사님이 엘리야가 아이를 사랑했을 거라 하신 걸 보면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었을 것 같다.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를 이상한 시선으로 보지 않았을까? 과부는 아무렇지 않았던 걸까? 아니면 다른 사람 시선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한 걸까? 결과적으로 그 여인은 아들을 살리고 진리이신 하나님도 알게 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엘리야를 다른 곳으로 보냈더라면 그녀가 하나님을 제대로 만날 수 있었을까? 하나님 제가 사람들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신경 쓰게 해주세요. 사르밧 과부가 알았던 것처럼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싶어요.​

 

-방효진 집사-

 

841f184a22e26ea5c887fabb1a2c4649_163359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4.02 1715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1792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2065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1995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1956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2001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2093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2017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2208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2260 0
769 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22 2225 0
768 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15 2218 0
767 나에게 기도란? 겨울나그네(김성*) 01.08 2270 0
766 성도가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때 그 삶이 독수리 날개침 같이 새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겨울나그네(김성*) 12.31 2412 0
765 내 영혼은 평강의 왕, 소망에 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한 자 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30 236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