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유치부실 대청소 및 건의사항

shallom(왕지*) 3 20,075

오늘 유아유치부실 청소를 했습니다. 

5여전도회 외에도 염은지 전도사님과 유아유치부 선생님들도 애를 써주셨고 구석구석을 열심히 닦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에어컨만은 닦을수 있는 지경이 아니었습니다. 

몇해를 계속 곰팡이와 먼지가 쌓이며 이렇게 되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를 위해 올 여름 에어컨 틀기 전~ 바꿔주실꺼죠? ^^ 

대청소하며 이런것도 발견하게 해주심을 감사하며..

꼭꼭 살펴봐주시길 부탁드려요~~​ 

 

824f4e0b4754df4be9852340f7938924_1556460


824f4e0b4754df4be9852340f7938924_1556460


824f4e0b4754df4be9852340f7938924_155646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박목사(박요*)
지난 주일 우리 성도님들이 각자 맡은 장소를 꼼꼼이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감사했고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처 신경쓰지 못한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더 꼼꼼이 살펴보지 못함이 죄송할뿐이네요...잘 조치 되도록 하겠습니다.
shallom(왕지*)
감사합니다. 목사님!!!
열매엄마(이민*)
감사합니다...  돌쟁이 아가들도 예배하기 위해 나오는 곳이기에 더 마음이 쓰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6 2023/9/24 주일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얻기까지........... 겨울나그네(김성*) 09.26 14816 0
635 2023/9/17 주일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마음의 전쟁을 이길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1 14190 0
634 하나님의 스케줄 슬픔(양정*) 09.16 14041 0
633 2023/9/10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신앙에 양심에 소리를 듣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4 13976 0
632 사랑하고 싶어지는 오늘 말씀 묵상 슬픔(양정*) 09.13 13795 0
631 솔로몬의 때, 나의 때 슬픔(양정*) 09.13 13877 0
630 2023/9/3 주일 말씀을 듣고, 나에 일상은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07 14164 0
629 오늘 새벽 말씀 묵상 싸비(양정*) 09.06 14345 0
628 2023/8/27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가? 내 삶을 돌아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31 15144 0
627 2023/8/20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가?? 자신에 삶을 뒤 돌아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24 14997 0
626 8/13 주일 말씀을 듣고, 내 가장 가까운 이웃이 강도 만난자가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8.17 14433 1
625 2023/8/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의 종인가? , 겨울나그네(김성*) 08.11 14571 0
624 가시관을 쓰고 자신이 죽어야 할 십자가를 지고 로마 병정에 채찍을 맞으며 골고다 언덕을 걸어가시는 주님의 십… 겨울나그네(김성*) 08.05 14550 0
623 2023/7/30 주일 말씀을 듣고, 오늘 이 시대에 선교적 교회란 어떤것일까? 생각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8.02 14334 0
622 2023/7/23 주일 말씀을 듣고, 나의 심령은 가난한 자 일까? ?????? 겨울나그네(김성*) 07.27 1486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