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전2:6 말씀이 나에게 구원에 뿔이 되었는가? 넘어지는 돌 뿌리가 되었는가?

겨울바다(김성*) 0 19,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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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록 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르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 돌이 되고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율법이

하나님을 믿고 깨어있는 자는

그 율법을(말씀) 통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었고

그 말씀을 통해서 깨달음이 올 때

회개함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길이 축복받는 길이다.

 

그러나 죄 가운데 있는 자는

그 말씀이(율법) 자신을 정죄 함으로

그 말씀에 걸려 넘어질 수 밖에 없고

그 마음이 더 강팍 해짐으로 더욱더 깊은 수렁으로 들어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러 생명에 빛과는 멀어지는 것이다

 

마태11:28.29)

수고 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 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말씀하신다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께 나아간다???

육신을 가진 자가 어떻게 죽어 육신이 없는 예수를 만날 수 있을까?

부활의 주로 오신 성령하나님께서

나에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예수님을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자는 ……………..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 하고 그 영이 깨어 있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믿는 마음에 눈으로….

주님을 찾을 때 주님을 만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신다.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어떤 쉼을 얻기를 원하는 것일까?

세상 삶에 지치고 고달픈 삶의 쉼을 얻기를 원하고 주님을 찾는 것일까?

 

나는 마음이 온유 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세상에서 육신이 지고 가는 짐……

육신의 욕망으로 지친 육신이 쉼을 얻기 원하시는 것일까?

그 욕망에 늪에서 지친 영혼이 쉼을 얻어 라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먼저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라 하신다.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면 세상 짐이 내려 놓아진다고 하신다.

육신의 욕망에 노예가 아니라

영원한 나라 하늘의 소망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가지라 하신다

육신이 비록 힘들고 지칠지라도 그 마음에 평강이 있을 것이라 하신다

그 마음의 쉼을 얻을 때 예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늘 나라를 볼 수 있는 영적인 세계가 열리지 않을까?

 

누가 복음 12:26~31 에서 들에 핀 백합화를 비유로 말씀하시다 

 

예수님의 마음을 본 받는 자……..

그 마음에 천국에 소망을 가지게 되고

그 마음에 기쁨으로 충만한 자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자가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가는 삶을 살아 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아닐까?

 

우리들에 삶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도 에 삶을 통해서

참 소망으로 참 기쁨을 맞보며 그 날을 맞이 할 것이라 말씀하신다.

그 마음에는 하늘의 소망이 가득하여

육신의 욕망에서 벗어나 육신의 고난과 고통을 이길 수 있는

참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삶 일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성도의 삶에 필요한 것)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마음에 하늘의 소망이 가득한 백성들에게는

그 육신을 위한 모던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 하시리라 하신다

 

*하나님아버지~~~

 내 영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바라볼 때

나에 죄와 허물 때문에…………..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하게 하소서

그 주님을 생각하며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느낄 수 있으며

성령님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는 하늘에 지혜를 주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그 마음에

참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한 삶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아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8.6.5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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