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봇의 포도 밭이.... 내 마음의 밭에는 어떻게 비춰지는가?

겨울바다(김성*) 0 20,526


열왕기상: 21(나봇의 포도원)

나봇 과 아합 왕의 관계에서 나는 무엇을 볼 수 있나?

아합 왕은 좋은 조건으로 그 밭을 교환하자고 한다.

3절 나봇이 아합 에게 말하되

내 조상의 유산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 지로다

나봇 에게는 그 포도밭은 그냥 밭이 아니다. 조상들에 유산이다.

 

그 유산이 나에게는 어떻게 닥아 오는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함을 입은 은혜에 유산이다.

아합은 나에게 어떻게 닥아 오는가?

세상에 권세와 화려한 삶에 유혹이다.

 

나에게 있는 포도밭은 갈고 닥아 야 하며

김을 매고 땀 흘리는 수고가 있을 때

참 소망과 기쁨에 수확을 얻을 수 있는 그 밭이

잠시 예수에 보혈에 은혜를 잊어버린다면...............

쉽게 포기 할 수 있고 내어줄 수 있는 밭이 아닌가?

영원한 생명수 나무를 가꾸고 키우는 밭이...

어둠의 세계로 들어가는 밭...

세상 권세에 화려함과 안락함으로 유혹하는 그곳에는

죽음으로 달려가는 밭이 될 것이다.

 

영원한 죄와 사망 가운데서

불나방처럼 죽음을 모르고 달려가는 나를

구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 삼기위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바위덩어리 같이 굳은 그 밭을......

예수에 보혈로 갈아 업어서 새롭게 가꾸어 주신 그 마음 밭...

이제는 나만 홀로 내 마음 밭을 지키며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성전이다.

나는 내 마음 밭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날마다 묵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그 마음 밭이 세상 유혹에 흔들림은 없는가?

 

나봇은 그 마음 밭은 지켰다

13절 나봇이 누명을 쓰고 돌로 쳐 죽이는 죽임을 당하는 모습에서

나는 스데반 집사를 생각 하게 된다.

20~24절 에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다.

아합왕 은 누구이며 그들의 조상은 누구인가?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 가운데 세워진 북이스라엘의 왕이 아닌가?

왕이 자신에 백성들이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을 짓밟고 있다

왕은 하나님의 큰일을 맡은 큰 일꾼이며 큰 청지기가 아닌가?.

 

오늘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가운데는

예수님의 보혈로 값을 치르고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굴림 하거나 악한 청지기 같은 모습은 없는가?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가 영적인 귀가 열려

하나님의 새미 한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이 눈을 가진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에 삶이 선한 청기지에 삶을 살아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읽커름 을 받을 수 있는 종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7.6.26.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637 2023/10/1 주일 말씀늘 듣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의 삶이란? 어떤 삶일까? ?? 겨울나그네(김성*) 10.05 14493 0
636 2023/9/24 주일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얻기까지........... 겨울나그네(김성*) 09.26 15183 0
635 2023/9/17 주일 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마음의 전쟁을 이길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9.21 14537 0
634 하나님의 스케줄 슬픔(양정*) 09.16 14405 0
633 2023/9/10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신앙에 양심에 소리를 듣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14 14344 0
632 사랑하고 싶어지는 오늘 말씀 묵상 슬픔(양정*) 09.13 14172 0
631 솔로몬의 때, 나의 때 슬픔(양정*) 09.13 14250 0
630 2023/9/3 주일 말씀을 듣고, 나에 일상은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9.07 14527 0
629 오늘 새벽 말씀 묵상 싸비(양정*) 09.06 14695 0
628 2023/8/27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가? 내 삶을 돌아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31 15502 0
627 2023/8/20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가?? 자신에 삶을 뒤 돌아 본다..... 겨울나그네(김성*) 08.24 15365 0
626 8/13 주일 말씀을 듣고, 내 가장 가까운 이웃이 강도 만난자가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8.17 14780 1
625 2023/8/6 주일 말씀을 듣고, 나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의 종인가? , 겨울나그네(김성*) 08.11 14934 0
624 가시관을 쓰고 자신이 죽어야 할 십자가를 지고 로마 병정에 채찍을 맞으며 골고다 언덕을 걸어가시는 주님의 십… 겨울나그네(김성*) 08.05 14917 0
623 2023/7/30 주일 말씀을 듣고, 오늘 이 시대에 선교적 교회란 어떤것일까? 생각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8.02 147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