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 편을 보면서......주님~~ 이 죄인이 주님을 찾을 때................

겨울바다(김성*) 0 17,359

시편 73;21~28<?xml:namespace prefix = o />

내 마음이 산란하여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 손을 붙드 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 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 하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 이시요. 영원한 분깃 이시라.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 하셨 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 하리이다

 

하나님아버지 ~~~

때때로 내영이 깨어있지 못해

빛 가운데로 걸어가지 않아 마음이 혼잡하며

때때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빛 가운데로

나아갈 때 내 양심이 찔리나이다

 

내가 깨어있지 못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으니

우매 하고 무지한자 같아서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세상 사람들 같으니

살아있으나 죽은 자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주님~~내가 깨어 있어

주의 말씀을 묵상하고 교훈을 받고자 할 때

주의 말씀이 나를 인도 하시고

내가 주의 은혜 안에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내 육신과 내 마음이 연약하나

주의 말씀을 의지 할 때

주께서 내 삶을 반석 위에 세움 같고

주의손길이 나를 보호하심을 내가 바라볼 수 있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나에 주님~~` 이 죄인이

이 세상에 삶이 힘들고 고달플 때 주님을 찾게 하시고 

내 영이 깨어 있어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묵상 하며

그 말씀 안에서 위로 받게 하시고

주님의 날개아래서 쉼을 얻게 하소서

 

주님~~

부족한 죄인이 주님을 부를 때

이 죄인의 기도 소리에 귀 기울려 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 합니다

            2018.5.30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2075 1
768 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5일전 112 0
767 나에게 기도란? 겨울나그네(김성*) 01.08 231 0
766 성도가 말씀을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때 그 삶이 독수리 날개침 같이 새 힘을 얻으리라 믿습니다 겨울나그네(김성*) 12.31 315 0
765 내 영혼은 평강의 왕, 소망에 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한 자 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30 316 0
764 나에게 성탄절이란???????? 겨울나그네(김성*) 12.25 363 0
763 나는 내 인생의 빈 항이리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 가고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2.18 495 0
762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곳에는 "기쁨이 넘치는 예배의 삶이 ........ 겨울나그네(김성*) 12.11 550 0
761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구분해서 내 삶에 적용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12.04 611 0
760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하게 사모하는 느헤미야 기도에서 나는 무엇을 볼 수 있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1.28 681 0
759 나병 고침 을 받은 환자들의 선택에서 나는 무엇을 볼 수 있고 느낄수 있었나???? 겨울나그네(김성*) 11.21 770 0
758 나는 참 소망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느끼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11.14 938 0
757 가나 혼인 잔치집에 포도주는... 성도에 살아가는 나의 일상의 삶속에서는 무엇이라 할수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11.07 1006 0
756 내가 주님을 만났던 "베데스다" 연못은 언제? 어디 였을까? ????? 겨울나그네(김성*) 10.30 1047 0
755 나는 성령을 받은자 일까? 그렇다면 나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낄수 있는가? ?????? 겨울나그네(김성*) 10.23 1151 1
754 나는 복음의 소식을 볼때나 들을때에 어떤 깨닫음이 있는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10.17 11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