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영향력

드럼희영(이희*) 0 19,189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경구절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 을 구하는 삶이 되겠다고 고백하며 살아왔던 저인데 어느샌가 뒤돌아보니 세상의 것을 바라보며 사는 제모습을 보게  됬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물질도 중요하지만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그마음에 초점이 어디에 있는가가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사람들이 원하는 "더"잘먹고 "더"잘사는것들을 부러워하며 나는 왜이렇게살지 하며 자괴감과 비교의식속에 살았던 제 모습이 하나님앞에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말씀을 되새겨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는 사람들은 세상 물질에 욕심을 갖지 않고
언제든지 떠날준비가 되있는 제자들 처럼 하나님께서 그들을 입히시고 먹이십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반대로 세상사람인 헤롯왕이 오히려 제자들을 보고싶어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내가 세상사람들을 부러워했을때는 자괴감과 비교의식같은 안좋은 영향력을 받게 되었는데
내가 제자들처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에 초점을 둔다면 반대로 세상사람들이 나를 보고싶어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고 하십니다.

예전에 읽었던 말씀이 생각 납니다.

고린도후서 6장 9-10절에
 ... ...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60129 희영큐티

사도바울이 고백했던 말씀처럼 나도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살다보면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자같으나 모든것을 가진자로써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줄로 믿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제가 되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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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 말씀이 저에게 큰 도전이 되어 옛큐티묵상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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