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새 생명을 얻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2

구원의 여정 (3) 중생: “새 생명의 탄생

 

3:1~15 예수와 니고데모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진실로 진실로 네 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 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 나올 수 있사옵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상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 게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지 못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다 그러 하니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11, 진실로 진실로 네 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 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 도다

 

12, 내가 땅에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에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는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갈 자가 없느니라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15,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 시대의 유대교 학자 니고데모가 밤에 아무도 모르게 예수님의 처소를 찾아와

 

나누는 대회에서 나는 무엇을 보았고 도 느낄 수 있었는가??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행하시는 이적과 기적을 바라보며

 

또한 그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을 메시로 믿는 믿음이 생겼으나

 

거듭남에 대한 확신이 없어 예수님을 찾아오지 않았을까?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기다리는 메시야

 

그가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셨어

 

자신이 메시야 인 것을 증거하는 이적과 기적을 행하며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파하지만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생각은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다고 믿고 있으나

 

율법아래서 지금까지 자신의 의로 쌓아온 환경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간다는 믿음에 갇혀 있는 믿음 때문이 아닐까?

 

그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는 것에 갇혀

 

하늘나라 소망을 바라보지 못함은

 

그들이 바라는 믿음은 자신들이 억압받고 있는 현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다스리는 세상을 꿈꾸고 기다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들의 믿음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한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나의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어떻게 믿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 따라가는 순종의 삶이

 

내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나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으로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에 머물러 있는가?   

 

이렇게 질문해 본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성도가

 

이 땅에서 무엇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그 삶이  

 

이 땅에 살아가는 삶속에서 삶에 질이 좋아지고

 

더 많은 것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

 

더 나아가 세상에서 부를 누리며

 

세상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 지식인으로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삶일까?

 

아니면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 원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아 알 수 있는 지혜를 얻음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

 

거듭난 성도의 삶의 모습일까?

 

………………………………….       ……………………………………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의 믿음은  

 

부활의 신앙을 믿는 믿음으로 거듭난 부활의 믿음이 있었기에

 

세상 것을 사랑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신성인 하신 분들이 아닌가?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진실로 진실로 네 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다시 나에게 질문을 해 본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서 부활의 신앙을 가진 성도인가?

 

      그 믿음의 확신이 있다면 나는 거듭난 성도일 것이다

 

      그렇다면 거듭난 성도의 삶에 모습은 어떻게 나타나야 하는 것일까?

 

      그 삶의 모습이 육신의 욕망에 이끌리는 삶이 아니라(육으로 난 것이 아니라)

 

      그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은 모습으로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나는 고백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입었으나

 

나에 삶의 모습이 거듭난 성도의 모습이 못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수 있음은

 

신앙에 양심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신앙에 양심은, 거듭난 성도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있기 때문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신앙에 양심으로 들을 수 있다 함은

 

그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신앙에 양심의 소리를 듣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기 원하며 애쓰는 성도가

 

곧 행함이 있는 성도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성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느니라”(2:22.23)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 니라(2:26)

 

 

 

그리고 바울사도의 이 고백이 생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함과 동시에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죄인이 위로를 받습니다

 

7:21~25 “그르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닫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 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속에 다른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 이로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노라

 

그른 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러나 나의 믿음이 연약하여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했다 할지라도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른 나를 택하시고 부르시며, 나를 구속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안에서

 

새롭게 하시고 태어나게 하시고, 부족한 종의 몸을 성전삼고 함께하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종에게 믿음의 복을 더하셔서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 삶속에서

 

성화 되여 가기를 원하는 종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    ………………………..   ……………………  

 

니고데모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지식이 없어 서가 아니라  

 

      니고데모가 예수그리스도를 메시야 로 알지 못함은, 깨닫지 못함은,

 

      자신의 의로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율법으로 똘똘 뭉친) 자아 때문이 아니었을까?

 

감히 나는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는 말씀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 안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는

 

그 말씀의 뜻을 깨닫아 알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 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을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 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레미야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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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진실로 진실로 네 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나고데모에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밝히 밝혀 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에서 영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시는 (깨닫게 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라보게 됩니다

 

………………………………   ……………………………….   ……………………………………

 

나는 십여 년 전에 겪었던 일을 기록한적이 있다

 

      교회적으로나 세상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문득 떠오르는 말씀이 있었다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6:17)

 

      갈길 몰라 방황하는 내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할 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생각하며 그 말씀을 붙잡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이어서 주시는 말씀이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 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1:8.9)

 

이 두 말씀을 붙자고 기도하며 자신을 돌아볼 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감사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두려움보다는 마음에 평안을 누리며 감사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백성에게 주시는 평안함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아버지~~ 죄로 말미암아 사망가운에 있는 이 죄인을 부르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 복음을 믿고 구원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에 새롭게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그 사랑과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를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들을 때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듣고 그 뜻을 깨닫아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는 믿음으로

 

행함으로 이어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2026/8/13      - 김 성 하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자유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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