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될까 ??????

겨울나그네(김성*) 0 14

14:3~9 “기억되는 준비”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붓다)

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자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이 집에서 식사를 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한 옥 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 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 지라

6, 예수께서 이르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히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준비 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아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 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일도 말하며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10,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롯 유다가 예수를 넘겨주려고 데 제사장들에게 가매

11, 그들이 듣고 기뻐하며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줄까 하고 기회를 찾더라

 

주일 말씀을 듣고 또 이 말씀을 필사 하면서 시공간을 넘어

그 상황속으로 들어가 넷(4) 분류의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 보면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1)‘메시야를 만났으나 자신들의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는다 하여

자신의 욕망을 위해 메시야를 죽이기로 작정하고 기회를 엿보는 무리들 ………

2)‘메시야를 만나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   

그리고 주님께서 선포되는 말씀안에서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한 여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 메시야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믿음의 여인 ………

3)’메시야를 믿고 따르고 있으나 예수님을

자신들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세상왕으로 생각하며 따르는 제자들

4)또한 분류 메시야를 만났으나 하늘 나라 소망을 바라보지 못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육신의 욕망을 채워 주는 세상왕이 아니 것을 느끼고

        ‘메사야의 생명을 팔아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제자라는 인물 가롯 유다……..

 

(4) 분류의 사람들에 공통점이 있다면 같은 시대에 예수그리스도를 만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만남을 어떻게 대처(소화) 하느냐 에 따라

그들의 생사 화복의 길이 갈라지는 것을 보게 된다

나는 내가 대 제사장이나 가롯 유다 같은 사람들을

비판하거나 책망할 자격도 없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내가

그들보다 나은 행동을 하며 살아왔으며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입술로는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며 살기를 노력하지만  

      내가 내 입술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전에

내가 살아가는 일상의 삶의 행위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나타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로는 내 행위에서 스스로 생각하기에

성도라는 이름이 밝혀 지기를 바라지 않는 시간들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향유를 팔아 가난한 이웃을 돕자고 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는가?

그들이 예수님을 따랐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는 은혜를 입었으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는 믿음보다

그 마음(믿음) 밑바닥에 깔려 있는

자신을 위해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믿음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이적과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믿는 믿음

      나에 잘못된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겠다는 믿음보다

자신의 삶을(유익) 위해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이 앞서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전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기전에 믿음,,)

………………………………….    ……………………………………………

11장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적과 기적을 바라보고 

나사로의 누이가 예수님의 발에 비싼 향유 을 붓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예수님의 발을 닦는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 고백을 바라봅니다 

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 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부활이 주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것을 목격한 나사로 의 누이들과 사람들 ….

부활의 주님을 만난 그들의 마음 밭에 올바른 믿음이 심어질 때

그 들의 삶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

하늘나라 복을 위해 이생의 삶을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의 믿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 말씀을 연결하여 사도행전을 묵상해 볼 때

부활의 주님을 만난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다 가신 믿음의 선조들을 삶을 바라보게 됩니다)  

………………………………………….    ……………………………………….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그 시대의 상황을 목격하지 못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성경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그 때 상황을 생각하며

죽은 나사로가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살아남을 바라보거나……  

또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도들이 행하는 순종의 삶을 바라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이 나에 하시는 말씀으로 들을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이 나에게 있다면

나에 믿음의 고백이

시몬 베드로나(16:16)

나사로의 동생 마리아와 같은 고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나에 믿음의 고백이 그에 이르지 못한다면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한 믿음, 거듭나지 못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도라는 아름으로 내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내 유익을 위해 예수님을 부인하거나

또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두고

세상사람들과 어울려 태연하게 행하는 그 행동이

대 제사장이나 가롯유다 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시간이 흐른 후에 태연하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이

자신의 기준에 맞게 회개하는 하는듯한 행동은 가롯 유다와 같은 행위가 아닐까?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기억해 봅니다

3:14~16)“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 이시요, 충성된 참된 증인 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면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나 자신을 바라볼 때 나는 생각해 본다 주님은 나에게 무어라 말씀 하실까???  

 …………………………………….     …………………………    ………………………………….

하나님 아버지 ~~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을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 죄인의 믿음이

겉 모습은 살아 있으나 실상은 죽은 자와 같는 영적인 맹인의 삶이 아닙니까?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육신의 눈으로 보아는 현상과 현실에서 주어지는 달콤함에

내 영혼을 송두리체 내어주고 살아가는 삶이

참소망을 모르고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아 알게 하셔서

육신을 통하여 주어지는 그 어떤 기쁨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르시는 그 부르심을 따라 달려가는

믿음의 삶속에서 주어지는 참 소망의 기쁨을 누리는 믿음의 종이 되여

날마다 감사 찬송 드릴 수 있는 종의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의 삶속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풍랑이 있을 지라도

        깨어기도 하며 그 가운데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말씀을 묵상할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영에 눈이 열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일게 하시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이도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2026/7/30  - 김 성 하 -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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