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거울 앞에서 나 자신을 돌아 본다 ................

겨울나그네(김성*) 0 15

삼상 7:1~4 “다시 하나님께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 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 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불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지리라

 

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아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 만을 섬기라

 

이 말씀을 이해하려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섬김이 어떤 것이 바른 섬김 인지 깊이 생각하며

 

2장 후반절부터 6장까지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

 

이 말씀이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좀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 봅니다  

 

엘리 제사장과 그의 아들들 홈니 와 비느하스

 

      이 세 사람들의 삶을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직분이나 직책에 걸맞지 않은 사람이 그 자리에 앉게 될 때

 

      또는 그 직분을 맡은 자가 주인의 뜻을 망각하게 될 때

 

본인은 물론 이거니와 그 수하에 있는 사람들이

 

멸망에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다

 

제사장 직분의 자리에 앉은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아닌가?

 

그들 스스로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삶속에서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고 인도하는 그 삶의 모습이

 

백성들이 존경하고 따를 수 있는 본인 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바라볼 때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남용하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들이 앉아

 

백성위에서 굴림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착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닌가?  

 

그런 지도자를 보고 배운 백성들이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배웠을까?

 

입술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행위를 하는 듯 하나

 

자신들에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지도자들의 모습에서

 

그 백성들이 무엇을 배웠을까?  

 

요식행위로 끝나는 번제의 자리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셨을까?

 

자기 위안을 받는 것으로 만족하는 제사(예배)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었을까?

 

그리고 4장에 나오는 블레셋과의 전쟁이 우연이 였을까???????

 

      그 싸움에서 죽은 자 사천명과 (4:2)

 

하나님의 법 궤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지도자나 그 무리들이

 

하나님의 법 궤를 앞세우고

 

다시 싸움터로 나아갔을 때 그때 죽은 자가 삼만명이라(4:10)

 

이 대목에서 성도 된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일까?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앞세웠으나

 

그 삶의 행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것이 해결되기를 바라거나

 

자신을 나타내는 요식행위에 불과 한 예배의 자리나 기도의 자리였다면 

 

하나님의 영광이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을 수 없는 자리

 

육신에 욕망의 끝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이 아닐까?  

 

우리들이 세사람의 사건을 읽는 시간은 순간에 자나지만

 

엘리가 제사장인 되고 그 아들들이 자라나 그 직분을 대행하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셨으며 얼마나 기다렸을까?

 

종말에는 지성소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법궤까지도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생각하는 지경에 이를 때

 

그들의 죽음은 비참한 죽음을 당하는 것을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불레셋 과의 싸움에서 죽임을 당한 사천 명, 그리고 삼 만명,

 

여기에 내 가족이, 내 자녀가, 아니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보며

 

그들은 왜??? 죽임을 당했을까?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지

 

누구를 위해 싸워야 하는지 알고는 싸움터로 나아갔을까?  

 

영혼 없는 무리들이 잘못된 지도자를 만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도 모르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달려간 싸움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백성이 하나님을 믿되 하나님을 뜻을 모르는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그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없는 것을 모르는 백성들……..

 

하나님을 믿되, 그 하나님을 자신들의 생각에 맞추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믿는, 자신만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완전한 패배가 있는 그 싸움터에 결과는

 

지성소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법 궤를 격하시키고 격하시켜서

 

개인의 소유처럼 생각하는 믿음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결과……

 

그들의 삶의 모습은 적을 앞에 두고 있으나

 

스스로 인도자를 떠나 어두운 밤 길에, 등불을 잃어버림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올바른 지도자의 바른 가르침과,

 

그 지도자의 올바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     ……………………………………   ………………………….

 

그래도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 주셨으니

 

그 이름이 사무엘이 아니었는가?

 

하나님의 성전 지성소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법궤를

 

자신들의 생각과 소견대로 스스로 멀리 떠나 보내고

 

구심점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백성들에게

 

사무엘 선지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시는 말씀이

 

오늘 우리들이 묵상한 7 3~4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에게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고

 

네 몸을 성전 삼고 너와 함께하리라고 말씀하신 말씀을, 믿는 믿음안에서

 

나에 마음 깊은 곳에는 성령 하나님고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내영이 깨어 있어,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들을 수 있는가?

 

그 부르심의 음성이 들려올 때, 아멘으로 순종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삶속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누리는

 

축복의 삶을 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홈니 와 비느하스, 처럼

 

자기도취에 빠진 사람이, 하나님의 법 궤를(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자신의 소유물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삶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 값을 길 없어,

 

성도의 ()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 원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우며, 자기 유익을 추구하는 삶이며…..

 

그 삶은 홈니비느하스처럼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아담과 하와에게

 

이 땅에 모든 것을 다스리며 살아가는 은혜를 주셨다면

 

그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삶은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여행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것을 다스리며 누리는 권세를 넘어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고자 하는 소유의 욕망이 그 마음에 자리매김을 할 때

 

끝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욕망에 노예가 되여 살아가는 삶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아닐까

 

여기에서 다스림은 높은 곳에서 굴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가꾸고 섬기는 섬김의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에 삶속에서 맡겨진 모든 것은

 

내가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나에 몫으로 생각하며

 

가꾸며 살아가는 삶이, 곧 섬김의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그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의 공생에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그 분은 말씀하시길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10:45)

 

하신 그분의 말씀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 시대에 사무엘 선지자가

 

도탄에 빠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선포하신 말씀이 이 말씀이라면  

 

3,4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 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 만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를 불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지리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아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여호와 만을 섬기라

 

오늘 이세대에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에게는(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복음이 어떻게 들리는가?

 

(2:7)“귀 있는 자들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늘에 낙원에 있는 생명 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그 영혼이 깨어 있는 성도는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무리들과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 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 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8:34)

 

예수님의 제자로(성도로) 살아가는 삶은

 

곧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갈 때 가능한 일이 아닌가?

 

자기를 부인하는 삶이란?

 

그 사랑 그 은혜를 깨닫아 알고 감사함으로 내 자아를 내려놓고(욕망을 내려놓고)

 

말씀 따라가는 삶이 곧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살아가는 순종의 삶이 아닐까?  

 

자신의 의로 똘똘 뭉친 사울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후에

 

주님의 참 사랑을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바울로 변화되는 것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섬김을 깨닫아 알고

 

그 사랑 그 은혜 값을 길 없어 옛사람에서 떠나

 

말씀안에서 새롭게 거듭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    ……………………………..

 

나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이렇게 생각한적이 있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을 보고

 

생각만해도 죄를 짓는 것 같은 생각에 사로 잡힐 때

 

      내가 조금이라도 빨리 죽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를 덜 지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적도 있었다

 

………………………………    …………………………………

 

나는 생각한다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아가며

 

자아가 죽을 때(자아를 내려 놓을 때) 만날 수 있는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내 마음의 성전에 자리매김하게 될 때

 

육신의 욕망을 내 힘이 아닌

 

은혜에 감사함으로 내려 놓을 수 있을 것이며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일깨우시고 의에 길로 인도하실 때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는 삶을 살아가는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에게 맡겨 주신 내 주변 모두를(모든 것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섬기는 믿음의 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느냐”(12:25)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2:31)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에 믿음이 신실하여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게 하시며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는 믿음이 부족한 종에 마음에 충만하게 하셔서

 

부족한 종에 마음안에 있는 자아를 내려놓고

 

주님을 따라가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부족한 종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보고 들을 때

 

깨닫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부족한 종의 마음에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7/16  - 김 성 하 -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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