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된 나는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은혜를 얼마나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9

에베소서1:20~23 “교회의 영광과 권세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 하사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 오른 편에 앉히사

 

21, 모든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성전이 되기 가지 과정을 생각하며

 

에베소서 21~9 절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2:8.9)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성전 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내 의지의 행위로 말씀을 지키는 율법에 갇혀 있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것을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의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씀이 아닌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우리가 아브람의 일대기를 보고 들었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아가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고

 

아브람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아질 때

 

자신의 생명과 같은 아들 이삭까지도 하나님 앞에 받칠 수 있었던 같이

 

욥기1:21 욥의 고백 같이

 

주신이도 여호와시여 가두시는 이도 여호와 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지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뜻을 깊이 깨닫아 알아질 때

 

      성도의 삶에 모던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음이 깨닫아질 때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곧 구원의 이르는 삶이며

 

그 삶이 하나님 앞에는 영광이 되며

 

성도에게는 축복의 삶이 된다는 말씀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에게 질문해 본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문득문득 내 속에서 살아나는 자아 때문에

 

문득문득 내 속에서 살아나는 육신의 욕망이 원하는 것을 따라 달려가기 때문에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때늦은 시간에 회개를 하게 될 때

 

이 또한 깨닫을 수 있게 하신 성령 하나님 앞에 감사기도 드리게 됩니다

 

………………………………….     ……………………………

 

너희가 하나님의 상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시하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 하니라”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성전)이라는 이름이 붙여 지기까지 (얻기까지) 과정을 깊이 묵상해 볼 때

 

나의 영혼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 졌으며

 

또 그 환경을 깨닫아 알고 있으며

 

또 그 이름과 그 환경에 걸 맞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그 보혈에 피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나에 영혼이 깨어 있어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있다면

 

세상이 원하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세상에 종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과 함께 하는 성전인 것을 깨닫아 알고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믿음의 종이 되여 살아가는 그 삶이

 

곧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 삶의 모습이 곧 성도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을 깨닫아 아는 삶, 참소망으로 가득한 기쁨의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예수께서 그의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10:1)

 

1:21, 모든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제자들에게 주심같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에게 성령님을 주심 같이

 

모든 백성들에게 그 성령이 임하였으나

 

믿음이 없는 고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타내리라14:20.21

 

먼저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을 해 봅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가?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아 알고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에 참소망과 기쁨을 누리는 삶이 있다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어야 하리라 믿습니다

 

나는 나의 영혼이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며, 다시 생각해 봅니다

 

이 땅에서 주어진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가지고)

 

감사하는 순종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이 땅에서 육신의 장막에 머무는 동안

 

이 땅에서 이루지는 것을 가지고

 

육신의 욕망이 추구하는 것을 위해 달려 가고 있는가?     

 

우리들은 많이 들은 말이지만

 

끝없는 육신의 욕망은 사라지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망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 죽기 살기로 달려 가고 있지 않는가?

 

이 또한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은 아닐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도들이 걸어가신 길을 생각하며

 

사도행전을 묵상해 볼 때

 

사도들이 걸어간 자리에는 그들 자신을 위해서나

 

그들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무엇을 한 것은 하나도 없지 않는가?

 

예수그리스도이 이름이 있어야 할 곳에

 

사람의 생각이 들어갈 때 나타나는 현상은

 

세상에서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지 않는가

 

서신서를 보고 읽으면서 사도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 성도로 살아가는 나에게 (우리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일까?

 

나는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말하는 것과 행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떻 하실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는가?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소리…………….

 

신앙에 양심에 소리도 들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나에게 다시 질문을 해 본다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두드릴 때 나에게는 결단의 믿음이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나는 다시 바울사도가 고백한 말씀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 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하나님아버지~~ 말씀을 보고 들을 때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하신 하나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내 자아가 죽어야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내 자아가 죽어야 참 평안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내 마음에서 누릴 수 있는) 하나님 나라…….

 

한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갑사 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살전5:16~23)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은혜와

 

성령 하나님의 음성이 내 마음을 두드릴 때   

 

부족한 종이 자아를 내려놓고 아멘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하시며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6/11            - 김 성 하-

 

 

 

 “그르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닫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 로다”

 

“내 속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는 또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이를 사로잡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거져내랴”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 하리로다

 

그른 즉 내자신이 마음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7:21~25)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 가노라”(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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