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을 해도 알 수 없어서 하는 질문

싸비(양정*) 2 340
2020년 한해 동안 나를 답답하게 했던 질문


“하나님 왜 들어주시지 않을 기도를 멈추게 하지 않으셨나요.”


하나님이 친히 댓글을 달아주시는 상상해보며 질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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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목사(박요*)
오늘 시편 44편의 시인이 집사님과 동일한 고민을 하지 않았나 싶네요...
집사님으로 하여금 영적으로 깨어있게 하시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에만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헤세드, 인애입니다.
싸비(양정*)
잘 이해는 안 되지만 믿음으로 기다려 보려고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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