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6

고전15:12~19 “만약 부활이 없다면” (죽은 사람의 부활)

12절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 전파 되었거늘

      너희 중에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절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니라

14절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십자가에서 흘린 보혈의 피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15절 또 우리기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 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절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절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며

너희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절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믿음 안에서 죽은) 자도 망하였으니리

19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 이리라

 

? 바울사도가 고린도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강조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믿고

자신들이 죄사함을 받고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곧 축복이지만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듣기는 했지만

보지는 못했으니 부활의 주님을 직접 보지 못하고 말로만 듣고 믿는 다는 것은

믿음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부활이 없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고전15전체를 깊이 묵상해 보면서  

      오늘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그 시대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과 같은 맥락의 생각을 하는 성도들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15 1절에서 11절에 기록된 말씀은

부활의 주님을 본, 바울사도 자신이나, 제자들 그리고 오 백여명 사람들이

부활하신 주님을 보지 못한 성도들에게 증언하는 말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의 십자가 사건을 믿고 있으나

믿음의 확신을 같지 못한 성도들은

부활의 믿음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머무르게 됩니다  

지금 나의 믿음이, 온전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내가 겪었던 믿음 생활을 생각해 볼 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그 시대 배경에서,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이나 제자들

예수님께서 이적과 기적을 베풀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할 때

그들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을 보고 믿고 따랐으나

이제는 자신들이 따르던 예수님께서 빌라도 광장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새워진 장로들과 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까지 합세하여

예수님을 죄인으로 낙인 찍어 십자십자 못 박을 때

예수님을 메시야 믿었던 그들의 믿음은 이미 무너지고 없어지지 않았는가?

? 일까? 진정한 메시야”(자신들의 죄를 담당할 어린양)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들이 바라고 원하는 메시야가 아니었기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고린도 교회에서 부활의 믿음을 강론하는 바울사도는(사행 9)

다메섹으로 가는 길목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사울이(바울사도) 부활의 주님을 육신의 눈으로 보기 전에는

부활의 주님을 한낱 거짓 메사야로 치부하고

부활의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서 죽이는 일에 앞장섰던 사람이 아니었는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사행9:4)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않았을 때,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이나, 바울사도나,

육신의 장막에 머무르고 있는, 영이 깨어 있지 못했을 때

육신의 눈으로 보고 느끼지 못했을 때, 그 마음에서 일어나는 결과가 아니었을까?

20:24 ~29“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니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과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 도마도 함께 있고

문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 이시요 나의 하나님 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 되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 하시니라   

고전15:4~8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제자와

      그후 오백여 형재들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 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을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 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부활의 주님을 만난 무리들이나 제자들은 그때야 이 말씀이 생각나지 않았을까?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 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리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사행1: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부활하신 주님의 말씀을 듣고, 또다른 보혜사를 기다리는 믿음안에서

그들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불 같은 성령을 받고

그 들의 심령을 두드리시고 부르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순종이 삶을 살지 않았을까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이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6:33)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러 그리하면 찾아 낼 것이라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7:7)

이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나는 부활의 주님께서 승천하실 때 약속한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

진리의 영으로 오신 성령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내가 나아가야 길은 무엇일까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입었다고 믿는다면

      그러나 그 믿음에 대하여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기도의 자리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나 자신을 말씀의 거울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가 먼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 삼손

태어날 때부터 나실인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받았으나

그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였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선순위기 되었다면

그 삶을 그렇게 비참하게 끝내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부르심을 받았던 사울 왕도

그와 같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에 피를 믿는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은 나의 영혼이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영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지만

예수님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뜻을 우선순위에 두셨기에

예수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지기를 원하시는 삶을 사셨기에

기도하시는 가운데 이렇게 기도하시지 않았을까?  

이르시되 아버지여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 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22:42)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며

그 십자가의 길은 아버지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가는 순종의 길이며

예수님께서는 하늘보좌 우편에 앉는 영광의 길이 아니었는가?   

   

나는 내가 주님을 영접하기전 지난날을 회상해 본다

시골에서 태어나 자존심이 강했던 나는 누구에게 신세지는 것을 몹시 싫어했다

내 앞에 펼쳐진 일은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형이 였다

그런 내가 누구를 믿고 의지한다는 것은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를 수 없다는 생각에

십 구세에 어린 나이에 군에 지원을 하고 집을 떠날 때 까지는 당당했다

그러나 내가 유일하게 자랑했던 건강을 잃었을 때

내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타의에 의해 격리 수용 병원으로 이송된

나에 모습은 너무나 초라하고 비참한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주위에서는 각혈을 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어린 나이에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습쓸한 생각마저 들었다

육신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현상과 현실은

한줄기 빛도 볼 수 없는, 소망이라 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암흑 그 자체였다

내 마음속 어둠으로 가득한 그 곳에

바늘구멍 같은 곳으로부터 한줄기 빛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병원 뒤 산 마루에 앉아 마산 밤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다가 오솔길을 내려올 때, 절간을 지나고, 천주교 성당을 지나고,

십자가가 서 있는 교회 문 앞에 서서 그 문을 들어설 때 부터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때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믿음안에서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이 은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처음 교회 마루 바닥에 주저 앉아 내 뱉는 첫 마디가

하나님을 원망하는 욕설부터 하기 시작하는 기도 아닌 기도로 시작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를수록 나약한 나를 발견하고

흐느낌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보게 되지 않았든가?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 밤에 나의 등을 어루만지시며 애야 그렇게 힘 들었니하시던 주님의 음성을,,

각혈하여 더러워진 마루 바닥에 주저 앉아 한없이 울었던 그 시간들……..

그후 나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성경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고 위로 하셨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나의 믿음 생활은 그렇게 평탄하지 않았다

온전하게 거듭나지 못한 나는, 옛사람이 나의 삶을 주관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나는 내 육신의 장막이 무너질 때나, 내 삶이 고달파 질 때, ,

그때만 예수님을 찾는 이상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나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로 하시는 나의 하나님…..

어머니의 품 같은 아늑함으로 나를 위로 하시는 주님을 나는 만날 수 있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떨어지는 핏 방울 같더라

      “기도 후에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으로 인하여 자든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하시니라”(22:4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16:24)

예수님께서는 땀 방울이 떨어져 핏 방울 같이 되기까지 기도하시면서

육신이 피곤하여 잠들어 있는 제자들에게 왜? 깨어 기도하라 하셨을까?

또 말씀하시기를 왜?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말씀이 곧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었는가?  

      내 영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기도를 하지 않으면

      내영이 잠들게 되고 육신 눈으로 보이는 것이 우선수위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 공중권세에 사로잡힌 육신의 욕망이 나를 지배하고자 할 때  

그 육신이 원하는 것을 따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내 영혼이 깨어 있어야 성령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내 영이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고

육신의 욕망을 자제해야 하는, 내 십자가을 지고 주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으면

영문 밖에서 나를 부르시고,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느낄 수 없고

세상에서 지친 나의 영혼을 위로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위로와   

나의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는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신앙의 양심에 소리를 들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 아닌가,

나는 생각해 봅니다, 부활의 신앙은 큰 것이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성도가 깨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의 말씀을 신앙의 양심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부활의 주님을 믿는 부활의 신앙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부족한 이 죄인과 함께 하시며

부족한 나을 위해 기도하시고 인도하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

이 부족한 종에 영혼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하며 기도할 때

부족한 종이 말씀 따라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 2026/4/ 8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03.05 23384 1
열람중 나에게는 부활의 믿음이 있는가?( 나는 성령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2시간전 17 0
780 예수님의 십자가 를 생각할 때, 나에게 말씀하신 십자가는 어떤 십자가 일까? 겨울나그네(김성*) 4일전 129 0
779 내가 죄인임을 깨닫게 될때, 그리스도의 복음을 밝히 볼수 있지 않을까? 겨울나그네(김성*) 6일전 184 0
778 두 인물의 인생길 여정에서, 아브람에게 있는 것과, 롯에게 없는 것이 무엇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3.26 364 0
777 아브람이 처음 제단을 쌓은 곳을 찾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같이,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8 540 0
776 인생길 여정에서 고난이라 는 생각이 들때, 나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11 597 0
775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3.05 624 0
774 가나 혼인 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 중에 누가 가장 큰 은혜를 입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6 644 0
773 나의 인생 여정의 길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20 680 0
772 인생길 여정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받는 삶이 곧 축복받은 삶이 아닐까? 겨울나그네(김성*) 02.12 675 0
771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고 성도로 살아가는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겨울나그네(김성*) 02.05 856 0
770 나에게 일용할 양식이란??????? 겨울나그네(김성*) 01.29 901 0
769 나에게 기도란, 어떤 것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22 905 0
768 하나님 보시기에 내 영혼은 깨어 있는 모습일까?????? 겨울나그네(김성*) 01.15 915 0
767 나에게 기도란? 겨울나그네(김성*) 01.08 9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