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들의 인생길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달려 가고 있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7

구원의 서정 (9) 영화

 

빌립보서1:21~23 3:20~21 “낮고 낡은 몸에서, 눈부신 영광의 몸으로”

 

바울의 매임과 복음전파 1:12~23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일의 열매 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 하니라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무는 동안

 

그 영혼을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이는 성령 하나님 이시니 (부활의 주님이시니)

 

달려 갈길 다간 인생 여행길에서

 

낡은 육신에 장막을 입고 로마 감옥안에서 고통을 받는 것 보다

 

육신의 장막을 벗는 것도 또한 나에게는 유익함이라고 고백하는 바울사도……

 

그러나 바울사도의 영혼이 육신의 장막에 머물러 있음은

 

    빌립보 성도들에게나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유익함이라 하심은

 

그 믿음의 삶을 통하여 역사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본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 아닐까?  

 

……………………………..    ………………………….  ………………………………

 

인생길은 영혼이 육신의 장막을 입고 긴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한 영혼이 육신의 부모님을 통하여 육신의 장막을 선물로 받고

 

시간이 흘러 홀로서기를 해야 할 시기가 될 때

 

시간 여행의 동반자를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인생 여행길을 떠나게 되는데………

 

영혼의 씨앗이 심어질 때나

 

동반자를 만나게 될 때나

 

또 그 여행길에서 누구를 만나느냐 에 따라

 

그 영혼이 달려가는 여행 길의 방향이 달라지는 것이 아닐까?   

 

믿음의 부모님을 만나면 복음의 물줄기를 먹으며 자라나게 될 것이고

 

    믿음의 동반자를 만나게 되면 바라보는 곳이 같은 곳이 됨으로

 

그 인생의 여행길에는 한 마음 한 뜻으로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의 삶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인생의 여행길에서 돌아갈 본향이 있는 영혼은

 

인생길 여행에서 힘들고 지친 일이 있어도

 

참 소망의 빛으로 인도하시는 그분과 함께 소망의 닻을 높이 들리라 믿습니다  

 

깨어 기도하며 참 소망의 빛을 바라보는 성도는

 

육신의 장막에서 있는 동안

 

그 삶이 힘들 때가 있어도 소망이 있기에 기쁨으로 그 일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돌아갈 본향을 모르거나

 

그 길을 알지 못하는 영혼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삶속에서

 

그 영혼이 어둠속으로 빠지는 것을 모르고 여행길을 가다가

 

그 육신이 낡아 영혼이 쉼을 얻어야 할 때기 된다면

 

그 마음에는 소망의 기쁨보다는 외로움과 두려움, 낙담과 낙심 뿐이지 않을까??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이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이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 께로 부터 난 것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의 영혼이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는 성도에게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으로 의에 길로

 

즉 빛가운데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기쁨으로 소망을 바라보며 살리라는 말씀이 아닐까?    

 

롬5:1~5) “그르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 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 하느니라

 

“다만 이쁜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이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 로다”

 

…………………………………   …………………………….  …………………….

 

하나님의 복음을 모르고 타향살이 하는 사람이라도

 

돌아가 고향이 있고 부모형제가 있으며 처 자식이 있는 사람은

 

그 인생의 여정에서 고향에 있는 가족을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기쁨으로 감당하지 않을까?

 

그러나 그 영혼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르고 살아온 삶은

 

그 육신이 낡아 영혼이 그 육신의 장막을 벗어야 할 때

 

그 영혼의 소망은 무엇일까?

 

다 내려놓고 떠나야 할 영혼이

 

최선을 다하고 살아온 현실에서 자기 위안은 받을지 모르겠으나

 

그 영혼은 그 영혼을 보내신 이의 뜻을 따라 살지 못했으니

 

돌아갈 본향, 그 곳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그 복음안에서 참소망의 꿈을 그리며 살아가는 인생길 여행이라면

 

    그 살아가는 인생길 여행길에서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깨닫아 알고 살아가는 삶이라면  

 

    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생각해 봅니다

 

그 영혼이 깨어 있어 참소망의 꿈을 깨닫아 알고

 

그 소망의 꿈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성도라면

 

그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자신을 의에 길로 인도하시고 있음을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가지 않을까?

 

그와 함께 동행하시는 삶속에서

 

어둠의 세상에서 복음의 빛을 밝히며 살아가는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감당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    …………………..

 

바울 사도가 자신이 살아온 삶을 뒤돌아보며 고백하는 믿음의 고백을 묵상해 봅니다

 

딤후4:1~8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라

 

“너희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하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나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자켰으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 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에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제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에게도니라

 

바울 사도의 고백을 바라보면서

 

이 땅에 육신의 장막을 입고 살아가는 영혼의 소명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어둠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어둠이 없었을 때 그 때를 기억하고

 

성도의 몸을 성전 삼고 함께 하시는 그 분의 뜻을 따라

 

어둠의 세상에서 복음을 빛을 밝히며 살아가는 삶이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성도의 본분이 아닐까??

 

참소망을 모르는 영혼들이 육신의 욕망으로 말미암아 세상 어둠에 갇혀

 

사망을 향해 달려 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이 아닐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따라 가며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며 살아가는 백성을 축복하시고

 

그 백성의 삶을 통하여 나타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시며

 

그 백성을 의에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 봅니다 ……

 

롬8:28`~30)“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들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여

 

인생길 여정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는

 

그 육신이 낡아 본향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을 때

 

그 마음에는 참소망의 기쁨으로 그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으리라 믿습니다.    

 

………………………..   …………………………….   …………………………..

 

빌보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어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깊으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서 빛으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사람마다 인생길 여행을 하고 있는데 어디쯤 에서 어떤 길을 가고 있을까?

 

   지금 현제 어린 아이 일까?

 

소년에 신분일까?

 

청년의 신분일까?

 

장년의 신분일까?

 

노년의 신분일까?

 

지금 나의 인생길은 노년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나는 믿음생활에서나 사회 생활에서나

 

앞만 보고 달려 가는 삶에 바빠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본적이 적었음을 고백한다  

 

    지금 노년기를 살아가는 나에게

 

주님은 무엇을 말씀하시고 어떻게 살라 하실까? 생각해 봅니다

 

    나는 삼 십대 민생고 해결이 어려운 시절에

 

자녀들과 함께 가훈을 이렇게 정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앞 문구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 라는 이름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는 나에게

 

또 복음안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속에서 항상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주님을 따라가는 믿음의 종이 되기를…………..

 

그리고 영혼이 시간 여행을 마치는 그날까지  

 

다시 오실 주님을 만나는 그날을 소망하는 삶속에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는 기도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그 백성의 상처를 어루만지시고 고치시고 위로하시며

 

의에 길로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약1:2 “내 형재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 오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라

 

15,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종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구속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10/15   - 김 성 하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Total 809 Posts, Now 1 Page

공지 묵상 나누어요 게시판 용도입니다.
웹관리자0(관리*) | 조회 27,353 | 추천 1
내 일상의 삶이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걸어가고 있는 삶…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35 | 추천 0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믿음안에 있는 나는 성령 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309 | 추천 0
하나님의 복음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412 | 추천 0
율법아래 종이 었던 내가, 이제는 은혜안에 있는 하나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488 | 추천 0
나의 삶의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라 읽커름을 받을만한 …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496 | 추천 0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나는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554 | 추천 0
하나님의: 그 의를 놓치지 않은 사람 "욥과" 그 의를…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629 | 추천 0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 '칭의" 를 받은 성도의 모…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653 | 추천 0
회심: 말씀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아,......…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709 | 추천 0
육신의 징막에 머물러 잠자던 나의 영혼이 깨어 일어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722 | 추천 0
나는 내 인생길 여정에서 하나님을 만났는가? 그렇다면…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831 | 추천 0
주님 만나는 그날,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으로 주님 앞…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003 | 추천 0
나는 무엇을 얻기위해(깨닫아 알기 위해) 주님을 따르고…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153 | 추천 0
엘리 제사장, 그의 아들들 홈니 와 비느하스 의 삶을 …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275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