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아래 종이 었던 내가, 이제는 은혜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네............

겨울나그네(김성*) 0 6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된 나”  

 

4:1 “내가 또 말 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 “때가 차 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함이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르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 이니라

 

아들이면 하나님의 말미암아 유업을 받은 자니라

 

 

 

고향?? 고향을 어떻게 생각하며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고향: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찾아갈 수 있는 곳

 

내 마음에 모든 짐을 내려 놓고 따뜻하게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곳

 

가슴에 응어리를 털어놓고 목놓아 마음 놓고 울 수 있는 곳

 

그 곳에서 마음에 치유를 받고 힘을 얻어

 

다시 일어 설수 있는 곳 그런 곳이 고향이 아닐까?

 

…………………………………..   …………………………………….

 

방황하던 어린 시절 마음 붙일 곳이 없어 철없이 부모님을 멀리 하고 떠났던 고향

 

    육신이 병들어 세상살이 힘들고 지칠 때 아련하게 그려지는 고향에 풍경

 

    찾아간 고향에는 내 한 몸 의지할 수 없을 것 같은 환경

 

    누군가 따뜻하게 맞이해 줄줄 알았던 내가 그리던 고향에 풍경

 

그러나 내가 맞이한 고향에 풍경은

 

모두가 자신들의 일상에 쫏기듯 외톨이기 된 기분은 나만의 생각이었을까?

 

한 가족의 일원이 망가진 체로 돌아온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이었을까?

 

무기력하게 사랑채 방에 홀로 누워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았던 시간들………………  

 

아버지는 말씀이 없어셨다  

 

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시는지 나는 알지 못했다

 

후일에 나는 알게 되었다

 

결핵 환자가 무리하게 않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계심을…………………….

 

………………………………..   ………………………………………..

 

나는 지금도 해지 무렵 아이들 노는 소리,

 

엄마가 아이들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고향이 그립다

 

해질 무렵 집집마다 굴뚝에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나는 정겨운 고향 풍경이 그립다  

 

내 영혼에 영혼이 영혼의 주인을 알기 전에는 방황했던 시절

 

세상에서 위로 받기 원하며 방황했던 지난 시절

 

멈추면 너어질 것 같아 앞만보고 달리다 보면

 

만신창이가 되여 있는 육신을 느끼고 바라보게 된 시간들…………..

 

내가 살아갈 이유와 뜻을 깨닫고 감사하기 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다

 

그 문에 들어가지 전에 나의 모습은

 

내 의지가 앞서 있었음을 나는 고백한다

 

따뜻한 사랑, 따뜻한 위로가 있었으나

 

내가 바라볼 수 없고, 느낄 수 없었음은

 

내 육신의 삶을 전부로 알고 살아가는 가운데서

 

내 의지로 살고자 하는 내 아집이 있었음이 아니었을까?  

 

나는 생각해 봅니다

 

내 영혼이 육신의 장막을 떠나는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면 내가 살아가는 삶의 현실이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나는 나에게 말한다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힘들고 지칠 때 만 찾는 마음의 고향이 아니라

 

주어진 현실 앞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고향을 찾자

 

그리고 그분 앞에서

 

그분의 큰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자

 

그리고 그분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마음의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자  

 

그 삶이 곧 율법아래 있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며

 

참소망의 기쁨으로 감사하며 순종하는 삶이

 

곧 하나님 아버지를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믿음안에 있는 삶이 아닐까?  

 

내 영혼이 쉼을 얻을 수 있고, 위로 받을 수 있는 내 영혼의(마음의) 안식처

 

    육신의 장막안에 있는 내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나를 부르시고 나를 위로 하시는 나의 하나님……………….

 

…………………………………   ………………………………  ……………………….

 

나는 생각한다

 

    구약성경에 하나님의 영으로 기록된 말씀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법을)떠났을 때와

 

하나님의 백성들의 영혼이 깨어 있어 하나님을 가까이했을 때

 

그들의 삶을 통하여 주시는 교훈과

 

신약 시대에 들어왔어

 

오신 메시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은혜와 축복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신 예수님의 그 희생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 들에게 주시는 만인 제사장의 직분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자들이 깨어 기도할 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오신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마음의 귀로 듣고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이 아닌가

 

그르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말씀(성경)을 가까이할 때

 

    그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마음의 거울이 되고 길잡이가 되며

 

    더 나아가 성도의 몸을 성전삼고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까지 받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살전:5 16~2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서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라

 

 

 

내 마음의 고향, 내마음의 안식처가 되시는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이 깨어기도 할 때

 

성령 하나님 나를 도우사 악한 영이 떠나게 하시고

 

내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아 멘

 

                             2026/9/19     - 김 성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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