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의 믿음에 여정 12 (창15:7~21 “홀로 지나 가시는 하나님”)
7, 또 그에게 이르시 되 나는 이 땅을 네 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라
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도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성도가 취해야 할 마음가짐과 그 행동과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는 성도가(내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 따라 순종하는 아브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 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 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 비둘기와, 집 비둘기 새끼를 가져 올지니라
10, 아브람이 이 모든 것을 가져 다가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 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은 잠에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응답이 없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는 아브람의 마음속에는
자신이 믿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이 문득문득 떠 오를 때
그것을 떨쳐버리기 위해 애쓰며 갈등하는 하는 것은 마귀의 유혹이 아닐까?
또한 그것은 그 믿음을 시험하는 시험대는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말씀과 자신의 생각과 갈등하는 가운데 기다리다 지친 아브람은
두려움과 속에 깊은 잠에 취했을 때 찾아오셨어 말씀하시는 하나님……
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순종의 표징인 제물의 중앙을 지나가시는 하나님……..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다는 뜻이 아닐까?
그러나 아브람이 바라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손에 잡히는 것이 없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아브람은
16장에서 또다른 실수를 범 하게 되는 것이 아니었을까?
12주차 아브람의 믿음의 여정을 바라보면서
이 대목에서는 나는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또 내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나에 믿음이 이러할 때가 있었는가?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
나 자신을 돌아보며 이 대목에게 나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11:1,2)
하나님의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은혜를 입은 것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고자
나름대로 애쓰고 노력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데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실은 현장은
그리 녹녹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 아니었는가?
주님께는 말씀하시길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14:1.2)
(마7:7~10)“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 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 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7,80년대 이 나라에 복음은 3박자 축복이라 하여
부흥회때 마다 등장하는 단골 메뉴 같은 말씀이 있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죄인 된 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그 십자가 사랑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이른 하나님의 백성들이
무엇을 구하고 있으며, 무엇을 위해 살았으며, 무엇을 위해 달려 가고 있는가?
오늘 이 시대의 먼저 된 자들이 나 자신부터
가슴에 손을 얻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가 기억하는 6,70년대 배 고픔을 달래기 위해 달려가던 시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육신의 눈 앞에 펼쳐지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앞 만 보고 달려 가던 시절…..
그 시대에 하나님의 복음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육신의 욕망에 초점을 맞추어 줄 것이 아니라
그 육신을 다스리는 영혼이 깨어날 수 있는 것 부터 가르쳐야 하지 않았을까?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치는 것보다
예수 믿고 축복받으라고 가르치지 않았는가?
나 또한 신유의 은사로 병 고침을 받은 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인가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으로 믿으며 살았고
또 그렇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살았던 자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마6:33)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아브람의 일대기를 다시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아브람에게서 무엇을 기다리고 계시는지
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 된 나에게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깊이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아브람이 말씀에 의지하여 번제물을 준비하고 무엇을 기다렸을까?
아브람을 부르시고 지금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시면 여기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자식을 주시는 축복을 하시고
자신이 머무를 수 있는 땅을 주실 것을 기다리지 않았을까?
그러나 아브람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무엇인가???????
길고 긴 인생길 여정에서
자신에게 약속하신 말씀은 자신이 살아가는 당대에 이루지는 것이 아니라
몇 백 년 후에 일어날 것을 약속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창15:12~14)
아브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기까지 수십년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면서
나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무엇을 가지고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
부족한 나를 통하여 일하시고 하심이 무엇인지 깨닫아 질 때
내 마음에는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나의 삶의 현장에서 나를 바라볼 때, 부족한 나에 믿음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으며 어디에 머무르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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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7~10)“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 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 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예수님께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나에게)
하시는 이 말씀은 무엇을 구하라는 말씀으로 들리는가? 나에게 질문해 본다
믿음의 우선 순위는 내 육신이 살아남기 위해 구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장막에 머무는 나에 영혼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육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것에 사로잡히게 될 때
그 영혼의 주인은 세상을 주관하는 공중 권세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내 영혼이 머무는 육신의 장막이 고난이 있을 때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라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될 때
만 왕의 왕이시며 만 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내 영혼이 나아갈 길을 밝히 보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르므로 성도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기도의 자리가 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에 복은,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른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마6:33)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육신의 욕망을 따라가는 종이 되여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바벨탑을 쌓기 위해 살아가는 삶은
그 삶에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왜? 사람의 욕심은, 육신의 욕망은 끝이 없기 때문이 아닌가?
12주간에 걸쳐 아브람의 일대기를 묵상하면서 아브람이 언제 가장 행복했을까?
언제 아브람이 육신의 욕망에 사로잡히거나
언약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두려 하지 않는 삶을 살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때
21,22장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브람과 사라를 통하여 이삭을 주시고
이제 그 이삭을 번제로 바쳐라 하실 때
아브라함은 사람의 생사 여탈권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확신하는 믿음으로 가득할 때
자신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음을 깨닫는 순간이 되고
자신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무조건적인 순종의 믿음이 나타나지 않았을까?
그르므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하는 칭호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나는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필요 한 것을 구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는 심정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기 원하는 자세가 되여
또 그 뜻을 조금이나마 깨닫아 알고 순종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서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 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 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3,14,15)
“그른 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아 알고 감사하는 마음에는 평안이 있고, 기쁨이 있으며
기쁨이 있는 마음에, 행복이 있으며
행복한 마음이 있는 곳에는, 영 육 간에 건강이 있으며
건강한 마음이 있는 곳에는
참 평안과,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한 감사가 충만하리라 믿습니다
참 평안과 기쁨과 소망으로 가득한 마음에는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의 고백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이 부족한 종이 살아가는 삶속에서
인생길 걸어가는 걸음걸음 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믿음과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믿음의 삶이 되여
그 마음에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아버지~~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사로잡혀 있는 마음의 고난으로
뼈를 상하게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시며
부족한 종에 삶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아 알기 원하며
삶을 통하여 기도로 심어지는 삶이 되여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삶이 되게 하셔서
부족한 종에 마음에 참소망의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
2026/6/3 - 김 성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