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믿음으로 말미람아 살리라"는 말씀이 내마음에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겨울나그네(김성*) 0 13

12:5~9 “믿음의 여정 4” (왜 약속의 땅은 빈 땅이 아니었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으로 행하는 믿음))

 

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데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 하였더니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 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 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 지라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4절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 였더라

 

5절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6절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선생이라는 뜻) 상수리 나무에 이르러

 

그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7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 제단을 쌓고

 

가나안 땅이 어떤 곳인지 들어보지도 않았고 가보지도 않았던 가나안 땅

 

     그 땅을 향하여 가던 길목에서 아브람의 가족이 머무르게 된 곳 하란 땅

 

     이제 그의 아버지가 데라가 죽고 난 후에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란이라는 곳에서 생활의 터전을 닦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 터전을 버리고 약속의 땅으로 향하여 떠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브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도착한 그곳에는

 

이미 가나안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이 아닌가?

 

그러나 아브람은 하나님 대하여

 

? 라는 질문을 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하고 있을 때

 

이제는 하나님께서 육성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직접 나타나셔서 이 땅을 네 자손에 주리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7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 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 제단을 쌓고

 

보여주리라고 약속하신 땅에 도착을 했는데

 

거기에는 이미 가나안 사람이 살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심은 무엇을 의미하시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이때에 아브람에게 내가 너를 도울것이니

 

그 땅을 취하라고 왜 말씀하시지 않았을까?

 

나는 나름대로 내 생각을 정리해 본다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믿음의 지혜와 힘을 구축하고

 

너와 함께하는 나를 믿고 그 땅을 취하라는 뜻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말씀이 아닌가?

 

부르시고 가라 하셨으면 주셔야 할 텐데

 

주시지는 않고 보이는 것을 바라보게 하시고 말씀으로 약속만 하시는 하나님))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이 말씀을 접목해 본다

 

      나의 인생길 가는 인생길에서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것을 위하여 터전을 쌓았는데

 

하나님의 복음을 영접하고 나니

 

내가 쌓아 올린 터전

 

내서서로 내 힘으로 살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떠나

 

((내 힘으로 살았다고 생각하는 생활 습관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 방식의 삶을 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서 약속하시는 말씀을 따라 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 곳에는 이미 먼저 온사람들이 터전을 잡고 있으며

 

내게는 익숙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삶의 터전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에게(성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엇이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을 축복하시고

 

새로운 생활터전에서 적응할 수 있는

 

하늘에 지혜와 힘을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아닐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성도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내 삶에 중심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가?

 

아니면 내 생각과 내 의지를 따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내 의지가 앞서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브람에게서 일어난 사건은 하나님께서 그 삶에 중심이 될 때

 

그 마음에 중심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갈 때

 

일어 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육신의 눈앞에 펼쳐지는 환경에 따라 애굽으로 내려갔던 아브람은

 

보이는 현상과 현실에 주눅이 들어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 말하며

 

자신의 아내가 애굽 왕에게 후궁이 될 처지에 이르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나무라지 아니하시고

 

그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3절 너를 축복하는 자 에게는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 자신에게 질문해 본다

 

내 삶에 중심에,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제일로 생각하며 시간 여행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어떤 환경 어떤 처지에 놓인다 할지라도

 

먼저 하나님 앞에 물어 가로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삶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으로 시작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성도를 위해,

 

자기 백성을 위해 예비하신 것을 누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순간순간 살아가는 삶의 현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멀리 떠나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았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의 삶이 아니었는가?

 

15:4,5 내가 오늘 네 게 내리는 그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반드시 복을 받으리라

 

너희 중에 가난한자가 없으리라

 

11:19 내가 그들에게 하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으며 생각에 잠겨 본다

 

하나님에 말씀의 거울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이 보며

 

잘못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맑은 영이 있다면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순종의 삶이 아니라  

 

나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시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욕망이 앞서 있는 나의 모습은 아닌가?

 

내 마음의 그릇을 바라보자

 

육신의 욕망으로 가득한가?

 

하나님의 그 사랑 그 은혜에 감사하는 은혜로 충만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시기에 합당한 의로운 병기인가?

 

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 되느니라  

 

옛 사람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혼은

 

새 포도주를 담을 수 없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구원의 은혜를 입은 성도가

 

옛사람의 습관을 떠나지 못한 삶의 모습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 아닐까?  

 

9:20~.22 열 두 해 동안이나 혈우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을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 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혈루증 앓는 여인의 믿음은 모든 것을 버리고(세상에서 의지했던 모던 것을 내려 놓고)

 

오직 예수님을 메시야 믿는 믿음 하나로

 

그는 구원에 이르는 은혜를 누리지 않았는가?

 

아브람은 약속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나

 

      여인은 자신의 생각대로 살았던 모든 것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의 복을 누리는 순간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시간 여행을 하는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로 순간에 은혜를 누리는 믿음과 

 

      우리들은 두 종류의 믿음의 세계 안에서 시간 여행을 하고 있지 않는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약속의 말씀대로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신 것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의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믿음안에 있어야

 

아브람에게 주시는 축복과

 

혈루증 앓은 여인에게 주시는 축복을 함께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된다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였음이라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육신의 자막에 머물러 있는 나의 영혼이

 

보이는 현상과 현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종에 영혼이 깨어 있어  

 

성령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을 수 있는 믿음의 종이 되여  

 

하나님의 은혜안에 실아가는 믿음의 종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

 

              2026/3/12       - 김 성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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