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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인생의 빈 항이리를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059 | 추천 0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행함이 있는곳에는 "기쁨이 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157 | 추천 0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구분해서 내 삶에 적용해 본…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220 | 추천 0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하게 사모하는 느헤미야 기도에서 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279 | 추천 0
나병 고침 을 받은 환자들의 선택에서 나는 무엇을 볼 …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372 | 추천 0
나는 참 소망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의 복음을 마음의 …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596 | 추천 0
가나 혼인 잔치집에 포도주는... 성도에 살아가는 나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648 | 추천 0
내가 주님을 만났던 "베데스다" 연못은 언제?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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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령을 받은자 일까? 그렇다면 나자신을 통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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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의 소식을 볼때나 들을때에 어떤 깨닫음이 있는…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823 | 추천 0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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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령은 가난한가? 나는 온유한자 일까? 나는 하나…
겨울나그네(김성*) | 조회 1,960 | 추천 0
가을 특새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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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과 같은가? 아니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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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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