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102일의 기적”
60일 동안 54명의 성도님들이 기도통장에 꾹꾹 눌러 담은 정성은 총 147,611분이었습니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2,460시간 11분, 날짜로 계산하면 무려 약 102일에 달하는 시간입니다.
1분을 1만원으로 환산하면 총 1,476,110,000원입니다.
우리가 보낸 60일보다 훨씬 긴 102일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교회 위에는 단 1분도 쉬지 않고 기도의 향연이 끊이지 않았던 셈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향기로운 제사를 기쁘게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우수 기도자 시상: 느헤미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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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상 | 이연신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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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상 | 박성란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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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상 | 김연실 권사